급진적 관점의 치명적 약점: 성장 최대치 예측 불가

나는 대충 이렇게 바라보는 편인데

아날로그는 선형적 관점, 디지털은 급진적 관점이 옳다고 봄.

세상은 기계, 화폐, 공간까지도 디지털과 융합해가고 있고

급진적 관점의 허용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음.

급진적 관점으로 봤을 때는 특이점 2045년 그래프가 맞는데

세상이 모두 디지털로 이뤄진 것은 아니다 보니

디지털로 대체 불가한 아날로그적 가치들도 고려해야 함.

아날로그의 자원이라던지 인간 사회 내에서의 변수들이
  
특이점 2045년 그래프를 오른쪽으로 이동시킬 순 있음.

그런 식의 미래 예측이 현실에 근접할 수 있다고 생각함.

다시 말해 현실은 선형적 관점과 급진적 관점이 혼재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