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을 하면 뭘 할 때 마다 버그가 나온다.
버그가 안 나와도 겨우 작동만 하는 개병신같은 코드뭉치가 만들어지는게 일상이다.
맨날 열심히 버그 찾고 이거 이거 고쳐줘 하지 말고 자동사냥을 해보자.

참고로 자바스크립트만 해당한다. 근데 보통 바이브 코딩으로 웹사이트나 만드니까 대부분은 쓸 수 있다.







7cea8570b18261f63fe783ec439f34334f7d9f642ef55804d282694e92

7cea8570b18261f63fec86e1459f343335b9ade241882dc246321fa122

보다싶이 그냥 명령어 딸깍으로 알아서 수정할 부분을 찾고 수정하고 다시 확인하고 이렇게 자동사냥을 한다.

이건 ESLint 라는 정적 코드 분석 도구야.
쉽게 말하면 딸깍으로 버그 찾고 잠재적으로 버그 생기기 쉬운 코드를 알려준다. 저 사진은 오류를 고치는건 아니고 나중에 오류가 생기기 쉬운 부분을 스스로 찾아서 고치는 모습.

물론 ESLint는 모든 오류를 고쳐주는 마법같은 도구가 아니라 코드만 보고 위험한 부분 알려주고 고쳐주는 도구야. 그래서 로직 자체에 문제가 있는 복잡한 버그는 해결을 못해. 사실상 버그 해결보다는 버그 예방에 가까운 도구야.

당장 작동은 하는데 병신같은 구조로 돌아가는 경우를 해결해주고 코드 가독성을 높이는등 내가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까지 잡아줘서 사실 자동사냥때문이 아니라 그냥 꼭 써야 하는 도구야. 단순히 내 눈에 버그가 안 보인다고 코드가 멀쩡한게 아니거든.

막무가내로 코드 짜다보면 버그도 쉽게 생기고 고치기도 힘들어서 주기적으로 리팩토링을 해줘야 하는데 이 ESLint는 그걸 도와주는거야.

쓰는 방법 알려줄게
그냥 "내 프로젝트에 ESLint 도입해줘" 라고 말해. 그러면서 모르는 부분 있으면 ai한테 물어보고. 작업 끝나면 lint 어떻게 쓰는지 알려줄거야. 안 알려주면 직접 물어보고. 그러면 ai가 알려준 사용법과 설명을 claude.md같은 지시 파일에 써. 그러면 이후 작업때 코드 만든 이후 알아서 lint 쓸거야. 아니면 너가 직접 사용하라고 명령하면 돼.


주기적으로 lint를 사용해서 보기 쉽고 단순한 코드들 만들도록 하자. 코드가 보기 쉬워야 ai가 편하게 코드 만들 수 있고 버그도 덜 생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