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까지 인간 = 노동 이 개념을 필요 이상으로 신성하게 다루는 부류가 있다는 것이지 아예 틀린 말은 아니기는 한데 너무 필요 이상으로 과도하게 찬양하고 칭송하는 부류에게는 딱 엿을 선사하기 좋다라는 뜻이야 


그리고 이 세상 모든 산업이 하나 하나 자동화로 대체되는 속도가 빨라지면 빨라질수록 4차 산업 혁명의 과도기도 금방 빠르게 지나간다는 뜻이기도 하며 너무 인간 = 노동 이 개념을 필요 이상으로 신성하게 여기는 부류도 마인드가 달라지는 것을 보게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