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에서 니콜라가 그랬고 바이오에서 테라노스가 그랬던 것 처럼 뜨는 분야에서는 한탕 해먹으려는 놈들이 있기 마련이라 늦든 빠르든 양자컴에서도 비슷한 시도가 나올 거임

아이온큐가 그런 사례였는지 여부는 아직 불분명하지만 암튼 검증 안된 스타트업에 투지할 때는 주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