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보니까

기존에는 수백 개의 이미지를 직접 넣어줘야 대상을 학습할 수 있지만 플라밍고는 대상을 한두 번만 봐도 학습할 수 있다는 것 같은데

확실히 존나 큰 의미를 갖는 것 같긴 하거든?

근데 이게 실전에서 어떻게 유용하게 쓰일지가 궁금함

능력자 특붕이들 답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