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에 폐허가 된 특갤을 인수받으면서
  
완장을 하고 그러면서 특갤이 부활했지만
  
24시간 내내 스트레스여서 곧 바통을 넘겼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예전보다 좋은 특붕이들 많아진 건 다행인데요

급여도 없는 갤러리 운영이 주는 스트레스를 충분히 이해합니다

어떤 방향을 제시해도 욕을 먹을 수밖에 없으니까
  
비난을 너무 의식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붕이들이랑 자주 소통하시면서 피드백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제 기준에서는 성실히 잘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