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조직이 양자 수준의 크기를 조절하고 통제하는 건 불가능하지 않을까?


양자 수준이면 염색체에 있는 원자보다도 훨씬 작은데.....


그정도 수준은 아닐 것 같다.


거기에 이미 짚신벌레? 뇌 구조를 이미 파악해서 그대로 프로그래밍했더니 똑같이 작동한다며?


인간의 뇌가 좀 더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을 뿐, 구조만 파악해서 똑같이 에뮬레이팅하면 짚신벌레의 사례와 같이 잘 작동할 거라고 예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