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조직이 양자 수준의 크기를 조절하고 통제하는 건 불가능하지 않을까?
양자 수준이면 염색체에 있는 원자보다도 훨씬 작은데.....
그정도 수준은 아닐 것 같다.
거기에 이미 짚신벌레? 뇌 구조를 이미 파악해서 그대로 프로그래밍했더니 똑같이 작동한다며?
인간의 뇌가 좀 더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을 뿐, 구조만 파악해서 똑같이 에뮬레이팅하면 짚신벌레의 사례와 같이 잘 작동할 거라고 예상해본다.
생체조직이 양자 수준의 크기를 조절하고 통제하는 건 불가능하지 않을까?
양자 수준이면 염색체에 있는 원자보다도 훨씬 작은데.....
그정도 수준은 아닐 것 같다.
거기에 이미 짚신벌레? 뇌 구조를 이미 파악해서 그대로 프로그래밍했더니 똑같이 작동한다며?
인간의 뇌가 좀 더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을 뿐, 구조만 파악해서 똑같이 에뮬레이팅하면 짚신벌레의 사례와 같이 잘 작동할 거라고 예상해본다.
양자현상을 활용하든 안하든 의식이 없이도 지능이 작동한다는 뇌과학적 사례가 꽤 있기 때문에 양자 뇌에 대한 연구가 충분하지 않아도 AGI 개발에 장벽이 되지는 않음. 마인드 업로딩 할때는 문제가 될 수 있지만 그땐 초지능 도움 받아서 알아내면 되겠지
인간이 양자뇌면 다른 동물들 다 양자뇌여야 하는데 그럼 동물한테도 영혼이 있다는 말이 되는건데..... ㅋㅋ 이건 개소리지 - dc App
동물한테 영혼 비스무리한게 있다는게 왜 개소리임 동물도 뇌 있고 의식 있는건 똑같은데 둘 다 있거나 둘 다 없거나겠지
인간은 동물 아니노
예쁜 꼬마선충 말하는거 같은데 얘는 신경세포 300개고 인간은 뉴런만 1000억개임. 좀 더 복잡한 수준이 아니라 못하고 있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