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딥마인드나 구글은 AGI개발의 플랫폼이 될 수 있는 다목적 AI에이전트를 만들었을 가능성이 높고 각종 연구에 보조도구로 활용하고 있을거다.
이거해석좀 해주실분
댓글 17
AGI가 다 성장한 나무라면 그건 묘목 정도라고 보면 됨. 그런게 사회 각 분야에 확산되면 더 다양하고 많은 데이터(1인칭 활동 데이터, 인간과의 상호작용 데이터 포함)를 엄청나게 확보할 수 있고 발전하는 컴퓨팅과 네트워크와 함께 AGI로의 발전을 가속화할 수 있지
익명(1.239)2022-05-0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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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2020년대말이나 2030년대초에 6G나 사물지능, 사물인터넷 등과 통합되면 전지구적인 초지능이 될 수 있는거지
익명(1.239)2022-05-0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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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묘목이면 이제 물만주면되는 시간문제임?
익명(49.166)2022-05-0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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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비유고, AGI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연구자들이 개선해야될 과제들이 꽤 있겠지만 지금까지의 AI는 한정된 공간과 상황에서만 활동할 수 있었던 것과는 달리, 멀티모달 상호작용이 가능한 AI는 똑똑하든 좀 아둔하든 간에 현실세계나 가상세계에서 인간과 상호작용하면서 많은 일들을 도울 수 있음. 그것만으로도 세상은 많이 바뀔거임
익명(1.239)2022-05-0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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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밍고가 최초로나온 멀티모달 모델이지? (사진 언어)
익명(49.166)2022-05-0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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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 현실세계 문제는 좀 더 걸리고 VR -> AR -> 현실 의 단계를 거칠거라 예상했고 그래서 VR의 발전을 많이 기대했었는데, 생각보다 VR의 발전은 더디고(그래도 이제 얼마 안걸릴 거 같지만) 오히려 테슬라나 딥마인드의 행보를 보면 꼭 그 순서대로가 아니라도 상당히 빠르게 현실세계에서 활동하는 AI들이 많아질거라고 생각함.
익명(1.239)2022-05-0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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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라고 하면 Dall-E 1인듯. 근데 최초가 중요한 게 아니고 플라밍고보다 더 멀티모달리티를 확장하는게 중요하지. 소리, 음성인식이랑 부분적이라도 촉각인지능력을 추가해야됨. 이미 기반기술은 있으니 조만간 나오겠지.
익명(1.239)2022-05-0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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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음성 이미지 텍스트 다 한모델에서할수있으면 갑자기 짠 하면서 agi나옴?
익명(49.166)2022-05-0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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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기 전에 생각을 해
익명(1.239)2022-05-0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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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모르겠다
익명(49.166)2022-05-06 16:25
답글
위의 댓글들에 그 질문에 대한 내 대답이 있는데 뭘 또 갑자기 짠 하면서 나온다고 묻냐
익명(1.239)2022-05-0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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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지금까지의 AI는 한정된 공간과 상황에서만 활동할 수 있었던 것과는 달리, 멀티모달 상호작용이 가능한 AI는 똑똑하든 좀 아둔하든 간에 현실세계나 가상세계에서 인간과 상호작용하면서 많은 일들을 도울 수 있음
여기서 단일모달리티보다는 많이 상호작용할수있다는거네
익명(49.166)2022-05-06 16:29
답글
ㅇㅇ 모달리티간의 교차검증, 시너지 효과로 단일 혹은 언어-시각만의 모달리티에 비해서 훨씬 세계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입체적이 될 수 있지. 동물들이 GPT3보다 말을 못해도 우리는 애완동물로 키우면서 애정을 가지고 상호작용하잖아. 동물들은 현실세계에 대해 멀티모달이니까. 인간보다 실용적 능력이 일부 떨어지는 분야가 있더라도 어쨌든 작은 일이라도 조금씩 조금씩 떼어주면서 맡기고 학습시킬 수 있고 하드웨어 발전이나 AI연구자들의 돌파구나 효율성 향상 등을 고려했을때 그 AI들이 일취월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겠지. 그럼 대중들도 사회도 변화에 적응하기 훨씬 수월해지지. 샘 알트만이 점진적으로 공개하는게 낫다고 한 것도 그런 이유지.
익명(1.239)2022-05-0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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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각 청각 이렇게 따로 모달리티 모델만들었는데 시청각으로 합칠수있다는게신기하네 아예 모델새로만들어야하는것아님?
익명(49.166)2022-05-0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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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인 디테일은 모르니 할말 없지만 정보의 교차점이 있을 수 밖에 없고 여러 정보간의 허브역할을 잘 할 수 있는게 언어라고 생각함. 그 효과를 극대화하는 게 쉽지많은 않겠지만 Dall-E나 플라밍고가 이미 나왔으니 가능하다는 입증은 된거지
익명(1.239)2022-05-0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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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멀티모달 감각이 먼저 나오고 언어를 통해 그 질서와 구조를 확장하고 조율할 수 있지만 AI는 인간과는 반대 순서로 발전하는거지(언어 -> 감각). 언젠가 그 순서의 차이가 어떤 돌파구를 필요로하는 격차를 만들지, 아니면 쭉 밀고 나가도 상관없을지, 인간과 AI의 융합을 통해 해소해야할지는 미래에 알 수 있겠지.
AGI가 다 성장한 나무라면 그건 묘목 정도라고 보면 됨. 그런게 사회 각 분야에 확산되면 더 다양하고 많은 데이터(1인칭 활동 데이터, 인간과의 상호작용 데이터 포함)를 엄청나게 확보할 수 있고 발전하는 컴퓨팅과 네트워크와 함께 AGI로의 발전을 가속화할 수 있지
그래서 2020년대말이나 2030년대초에 6G나 사물지능, 사물인터넷 등과 통합되면 전지구적인 초지능이 될 수 있는거지
이미 묘목이면 이제 물만주면되는 시간문제임?
어디까지나 비유고, AGI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연구자들이 개선해야될 과제들이 꽤 있겠지만 지금까지의 AI는 한정된 공간과 상황에서만 활동할 수 있었던 것과는 달리, 멀티모달 상호작용이 가능한 AI는 똑똑하든 좀 아둔하든 간에 현실세계나 가상세계에서 인간과 상호작용하면서 많은 일들을 도울 수 있음. 그것만으로도 세상은 많이 바뀔거임
플라밍고가 최초로나온 멀티모달 모델이지? (사진 언어)
나는 원래 현실세계 문제는 좀 더 걸리고 VR -> AR -> 현실 의 단계를 거칠거라 예상했고 그래서 VR의 발전을 많이 기대했었는데, 생각보다 VR의 발전은 더디고(그래도 이제 얼마 안걸릴 거 같지만) 오히려 테슬라나 딥마인드의 행보를 보면 꼭 그 순서대로가 아니라도 상당히 빠르게 현실세계에서 활동하는 AI들이 많아질거라고 생각함.
최초라고 하면 Dall-E 1인듯. 근데 최초가 중요한 게 아니고 플라밍고보다 더 멀티모달리티를 확장하는게 중요하지. 소리, 음성인식이랑 부분적이라도 촉각인지능력을 추가해야됨. 이미 기반기술은 있으니 조만간 나오겠지.
소리 음성 이미지 텍스트 다 한모델에서할수있으면 갑자기 짠 하면서 agi나옴?
묻기 전에 생각을 해
ㅜㅜ모르겠다
위의 댓글들에 그 질문에 대한 내 대답이 있는데 뭘 또 갑자기 짠 하면서 나온다고 묻냐
아하 지금까지의 AI는 한정된 공간과 상황에서만 활동할 수 있었던 것과는 달리, 멀티모달 상호작용이 가능한 AI는 똑똑하든 좀 아둔하든 간에 현실세계나 가상세계에서 인간과 상호작용하면서 많은 일들을 도울 수 있음 여기서 단일모달리티보다는 많이 상호작용할수있다는거네
ㅇㅇ 모달리티간의 교차검증, 시너지 효과로 단일 혹은 언어-시각만의 모달리티에 비해서 훨씬 세계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입체적이 될 수 있지. 동물들이 GPT3보다 말을 못해도 우리는 애완동물로 키우면서 애정을 가지고 상호작용하잖아. 동물들은 현실세계에 대해 멀티모달이니까. 인간보다 실용적 능력이 일부 떨어지는 분야가 있더라도 어쨌든 작은 일이라도 조금씩 조금씩 떼어주면서 맡기고 학습시킬 수 있고 하드웨어 발전이나 AI연구자들의 돌파구나 효율성 향상 등을 고려했을때 그 AI들이 일취월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겠지. 그럼 대중들도 사회도 변화에 적응하기 훨씬 수월해지지. 샘 알트만이 점진적으로 공개하는게 낫다고 한 것도 그런 이유지.
근데 시각 청각 이렇게 따로 모달리티 모델만들었는데 시청각으로 합칠수있다는게신기하네 아예 모델새로만들어야하는것아님?
기술적인 디테일은 모르니 할말 없지만 정보의 교차점이 있을 수 밖에 없고 여러 정보간의 허브역할을 잘 할 수 있는게 언어라고 생각함. 그 효과를 극대화하는 게 쉽지많은 않겠지만 Dall-E나 플라밍고가 이미 나왔으니 가능하다는 입증은 된거지
인간은 멀티모달 감각이 먼저 나오고 언어를 통해 그 질서와 구조를 확장하고 조율할 수 있지만 AI는 인간과는 반대 순서로 발전하는거지(언어 -> 감각). 언젠가 그 순서의 차이가 어떤 돌파구를 필요로하는 격차를 만들지, 아니면 쭉 밀고 나가도 상관없을지, 인간과 AI의 융합을 통해 해소해야할지는 미래에 알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