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폭격으로 엄마가 죽었는데
엄마 무덤 위에서 미국이 주는 풍요를 누릴수 있을리가...

원한 정리부터 제대로 안하면 특이점의 풍요가 만든 강해진 개인개인의 힘이 더 큰 피를 부르리라.

이천년전 예양은 복수를 위해 칼한자루 준비할수밖에 없었지만
현대에선 폭탄을 안고 100명은 데리고 간다
특이점 이후로는 분노한 한명이 중력 왜곡탄을 안고 10억명을 데리고 가리라


그걸 막겠다고 통제 강화하면 1984 디스토피 확정이고...
지금도 최고 기술력 미군이 온갖 감시를 다하지만 폭탄은 계속 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