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 사회에서
통제가 발전하면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우린 모두 똑똑히 목격했음 ㅇㅇ
러시아 같은데는 백신 거부하면 문 부수고 들어가서 접종해 버리고 그랬는데
우린 거기까진 아니었지만
사회적으로 미접종자 차별하고 따시키던거 모두 기억하자
국가가 앞서서 갈라쳐 버린거 정말 역사에 기록해 둬야 한다.
특이점이 가까워 질수록 더더욱 국민을 통제하기 쉬워지는 사회일텐데
풍요는 누리되 폭력에는 저항하자 우리
정보화 사회에서
통제가 발전하면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우린 모두 똑똑히 목격했음 ㅇㅇ
러시아 같은데는 백신 거부하면 문 부수고 들어가서 접종해 버리고 그랬는데
우린 거기까진 아니었지만
사회적으로 미접종자 차별하고 따시키던거 모두 기억하자
국가가 앞서서 갈라쳐 버린거 정말 역사에 기록해 둬야 한다.
특이점이 가까워 질수록 더더욱 국민을 통제하기 쉬워지는 사회일텐데
풍요는 누리되 폭력에는 저항하자 우리
미정갤로
그럼 마스크 쓰는거 강요하는건 폭력 아님?
마스크 쓴다고 죽지는 않지
아주 솔직히 공공의 안전 확률을 높이는거 보다 개인의 자유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봐 한국 특유의 집단주의 전제주의 같은 분위기는 정말 공포스럽다. 언제든 권력이 니 방 문을 따고 들어올수 있어
모든 음모론중에 제일 멍청해보이는 게 지구 평평론이랑 5G통신 음모론, 그리고 백신 음모론인 듯
백신이 효과 있고 없고 음모론 말하는게 아니야. 그거 전국민 맞추겠다고 니네집 방문도 따고 들어올 기세였던거 기억하자.
백신보다도 코로나 보다도 그 전제주의적 일괄 통제 권력이 더 공포스러운 거야...
일단 문 따고 들어와서 강제로 맞게 한 적 없고, 백신이 효과 있다고 믿으면 그렇게 기쓰고 맞기 싫어하는 이유는 또 뭔데
ㅇㅇ 강제로 통제하려는 권력에는 일단 저항하고 본다가 원칙임. 가장 경계해야 할것들이 그것들이니까.
팬데믹 상황에서 합당한 이유 없이 백신 안맞고 돌아다니는 건 생화학 테러를 하고 돌아다니는 거랑 비슷한 꼴인데 당연히 국가 차원에서 권장해야지
히틀러도 나름의 타당성을 가지고 전국민 통제해댔음. 다같이 레밍꼴 되기전엔 다 그게 옳다고 믿었고
생화학테러 ㅋㅋㅋㅋㅋ 무슨 음모론자임? ㅋㅋㅋ
그나마 코로나19가 치사율 엄청 높은 병은 아니었으니까 강권하는 정도로 끝났지, 치사율 높았으면 진짜 강제로 접종했어도 할 말 없지
생화학테러? 백신안맞는게 이병신아 무슨 테러야
진짜 시발 좆장애새끼가....야 시발 그럼 임상 10년 하고 나오는 백신들은 다 병신이라서 10년하고 나오냐? 왜 그리 오래하겠냐고
니 몸에 뭘 넣는데 장기적으로 어떤 부작용이 있을지 걱정이 안돼??? 오래 살고 싶다며 시발련아. 근데 니 몸에 부작용 확인 안된 물질 갖다넣는건 왜 그리 무덤덤함?
미래 디스토피아 얘기하면 발작하면서 ㅋㅋㅋㅋ 지가 디스토피아를 자초하노 순종적인 놈아
아하하하하핳하하하 어쩔티비
진짜 공산당 정권의 민낯을 여실히 봤음
ㅇㅇ 솔직히 총기 있었으면 나는 들고 일어날까 진지하게 고민했을거 같음
그래서 이게 특이점이랑 뭔상관?
??? 논지 이해 안가나... 특이점이 가까워질수록 이런 국가의 폭력은 더욱 '쉽게' 행해질수 있다고. 쉽다는건 더 높은 강도와 빈도로 이뤄질 확율이 높다는 뜻이고 국가의 폭력을 눈 부릅뜨고 감시해야 한다 이거지. 디스토피아 미래 격기 싫으면
이 기조가 미래까지 이어지면 디스토피아 확정인데,,,,
민주주의의 딜레마ㅜ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는 시스템 하에서 이런 타협이 강요되는 상황이 주어지면 모순적이게도 주류에 반대하는 개인의 자유는 압박받을 수 밖에 없으니까, 그러니 모두가 수긍하고 수용해야 할 수 있는 백신을 비롯한 방역정책을 밀어붙이기 전에 부작용, 강요 등등의 논란에 쉬쉬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정부가 국민과 사회적으로 소통했어야 했는데, 그런
움직임도 솔직히 미흡했고, 우리나라 특유의 집단적인 문화가 그걸 더 부채질했다고 생각해, 나중에 비슷한 상황이 오면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 배워서 다들 슬기롭게 대처했으면 좋겠음 이런 찜찜하고 논란있는 발자국이 남지 않게..
"백신만 나오면..." 이라고 할 때가 엊그제같은데 개발되고 나니까 이런 무뇌벌레들이 백신 맞으면 죽는다고 날뛰더라 실제론? 다 미친소리 헛소리들이었지... 어휴 등신들아 등신들아
?? 백신 효과는 상관 없는 이야기 아님? 강제성을 띈 폭력에 관한 이야기 같은데...
효과도 없는 걸 강제로 들이민다면 문제가 될 수 있지 근데 코로나로 다 같이 고통받는데 되도않은 음모론에 빠져서 효과 확실한 백신 안 맞고 지혼자 컬룩캘룩거리고 다니면 개 민폐지
이런 것들 특징을 보면 쓸데없이 마스크 벗고 남들 방향으로 기침질을 하더라고. 신념 같은 게 아니고 그냥 남들 엿먹이려는 못된 심보일 뿐
이번정권, 전정권때였으면 뭐 더 공손하고 부드럽게 맞을지 안맞을지 선택권 줘가면서 했을거 같냐? 내가 장담하는데 백신안들여오고 뭐하냐고 호통치다가 정작 충분히 들어오니까 독재거리던놈들 전정권 시절에 이런일 있었음 앞장서서 단호한 규율과 질서를 부르짖었을거다.
ㅋㅋ실험쥐 확증편향 왔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안맞았지롱 ㅎㅎ
난 2차까지만 맞았지롱
mrna 신기술 실험당한거지뭐ㅋㅋㅋ
하하, 고마워요 실험쥐들
맞을 사람은 맞는게 맞어 나는 병 잘걸리는 편이라 3차까지 맞았는데 코로나 걸리더라. 다행히 계절 코감기 정도로 끝났지만. 나는 백신 안 맞았으면 졸라 고생했을듯.
원래 막는게 아니라 증상을 줄이는 게 목적이긴 함. 위험한 사람은 백신 없었으면 진짜 죽기 직전까지 갔을 수도 있음
저항하지 않고 실험쥐가 된다면 미래는 100% 디스토피아임 소수 엘리트들만 엄청난 혜택을 누리는거
야 특이점 기술 자기한테 적용될꺼라 믿는애들한테 백신이 무안단물인건 당연한거 아니냐
괜히 여기서 시간버리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