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제작자 입장에서 성우 십수명 외주넣는것도 일인데


ai기반 음성변조 나오면 연기력 제일 좋은 성우 한두명한테 몰빵해서 맡기는게 가능


게다가 녹음 후에 캐릭터랑 안어울리면 제일 알맞는 목소리로 바꿀수도 있고, 수백명의 npc에게 각각 새로운 목소리를 부여할 수 있다.


스카이림 하다보면 캐릭터는 달라도 목소리가 맨날 그놈이 그놈인 문제를 해결해줌


게다가 연기력만 뛰어나고 목소리가 박살난 성우한테도 저렴하게 일을 맡길 수 있다.



근데 기업들은 TTS에 온힘을 다해서 실제인간 목소리 구현하고 어설프지만 감정까지 넣었는데


목소리 변조는 관심있는 기업이 없다.


목소리 변조 주장하는 애들 보면 voice to text > TTS 이방식 쓰는데 이러면 성우의 감정표현이 날아가버림. 이러면 아무짝에 쓸모 없다는거


난이도로 따지면 이미지보다 음파 분석과 변조가 더 난이도가 높아보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