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작은 지구별 한국국에서 불과 300명모인 특갤이란 공간.
여기서 우리 만난게 너무 인연인가 같아 꼭 함께 특이점 유토피아를 누리자!

가끔 갤에 어그로 글을 쓰더라도 악의는 없어. 어느날 갑자기 불안감이 올라올때 공포를 모두와 나눠서 희석시키고 싶었어 좋아하는 여자애 치마 들추는 장난 기분과도 비슷한거야.


특이점이 오고 내가 누군지 어떤 기분으로 이 글을 쓰는지 너희들도 알 수 있겠지? 진심 백프로 애정만을 담아서 외친다.
만나서 반가워 사랑해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