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자동차가 등장하기 전 까지는 먼 거리를 이동 할 때는 주로 마차를 이용해서 달렸다는 것이지 

하지만 자동차의 등장 후에는 마차라는 것은 어디 박물관이나 근대 유럽을 배경으로 한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유물이던데 결국 인간도 그 꼴이 날 것 같네


뭐 말이나, 소, 돼지, 양, 염소, 닭보다는 분명히 더 나은 대접을 받겠으나 그래봐야 도토리 키재기 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