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자체는 코덱스 원툴로 다 돌리고 (백엔드, 프론트엔드 모바일 앱, 웹 앱),


뭐 봐서 가끔 검증용으로는 클로드코드 쓰겠지만 안하는게 나은 듯 하고 ㅎㅎ


대신 클로드코드의 빠른 속도를 살려 윈도우 네이티브에서 플러터 앱 빌드&테스트 용과 정적코드분석 (melos) 용으로 활용하는 중.


이제 개발자가 아니라 그냥 비서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