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개인화 입력해 놓으거에 단계별로 논리 구성이 맞는지 어쩌구 이런식으로 검증하고 답변하라고 설정을 해놨는데

그록4로 놓고 돌리면 그 개인화 한 내용을 답변에 그대로 단계로 나눠서 답변해서 뭔가 가독성이 졸라 떨어짐

 o3는 답변 속도도 빠르고 가독성도 좋고 그런데 나온지 좀 된 모델이라 gpt5-thinking이랑 뭐가 더 좋은지 모르겠음

개인적으론 o3가 도표 사용이랑 가독성이 좋은데, 최신화 정보 반영은 gpt5-thimking이 더 잘되어 있더라고.

퍼플렉시티를 팀플 과제할때 최신 뉴스기사나 자료들을 알아서 찾아보면서 프로젝트 계획 세워주는 용도로 사용하는데

어떤 모델이 제일 적합함? 제미나이 pro 쓰는데 제미나이는 자료 검색은 얼추 해놓은 상태로 던져줘야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