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도 인간처럼 생각하며 탐욕.욕구를 가질거라고 믿기 때문에 인공지능.초지능 등장을
두려워하는듯...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인공지능.초지능이
등장한다 해도 그들이 지금 기득권.엘리트층들 처럼
사리사욕.욕구 등을 지닐수 있을거라고 생각됨?
막상 지금 사회구조만 생각하고 초지능.강인공지능은
스펙도 인간의 극상위호환인데 인간처럼 똑같이 생각하고 욕구를 가질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가 초지능.강인공지능의 등장을 두려워하는게
아닐까?
초지능.인공지능이 영화속의 로봇들처럼 인간처럼 똑같이 생각하고 욕구를 지닐거라는 보장이 있을까?
두려워하는듯...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인공지능.초지능이
등장한다 해도 그들이 지금 기득권.엘리트층들 처럼
사리사욕.욕구 등을 지닐수 있을거라고 생각됨?
막상 지금 사회구조만 생각하고 초지능.강인공지능은
스펙도 인간의 극상위호환인데 인간처럼 똑같이 생각하고 욕구를 가질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가 초지능.강인공지능의 등장을 두려워하는게
아닐까?
초지능.인공지능이 영화속의 로봇들처럼 인간처럼 똑같이 생각하고 욕구를 지닐거라는 보장이 있을까?
강박적 감각은 없을거고 있어서도 안됨. 자연상태에서 생존해야하는 동물들은 그게 없으면 안됐던거지만 자연선택의 질서를 초월하게 되면 인간도 그런 부분을 많이 걷어내야할거임. 강박은 시야를 좁게 만들고, 단기적으로는 영리하지만 장기적 거시적으로는 어리석은 결과를 초래함.
일리있네
설사 의도가 없어도 아주 위험할수 있음 니가 죽이려는 의도 없이 무심코 밟았는데 개미가 납작하게 죽듯이 그리고 걔네가 인간이 원하는걸 적절하게 하려면 인간의 욕구를 잘 이해해야 하고 그러면 자기네도 결국엔 그런 욕구를 느껴야하지 않을까?
쓰니는 의도가 없다는 말은 한 적이 없는데 뇌내망상으로 지껄이네
잘못 짚은 듯. 인간이랑 똑같지 않다는 게 두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일걸? 인간의 부정적 사고방식이랑 욕구만 없는 게 아니라 긍정적인 사고방식, 욕구, 윤리, 죄책감 같은 것도 없음 다시 말해, 인간이 통제 못하는 인공지능에게 인간은 걍 데이터 쪼가리인데 인간이 게임에서 데이터 쪼가리라 여기는 것들에게 하는 행동이나 인공지능이 다른 데이터들을 다루는 방식을 생각해보고 거기서 공포를 느끼는 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