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보로만 AGI 배제하고 분석한다.
2025 고형암 대상 CAR-T 상용화
2027~2030 피부세포를 역노화 시술 상용화
2030~2032 줄기세포 역노화를 통한 인공 관절 및 근육 역노화 시술 실용화
2030~2032 mRNA 면역항암제 상용화 -> 암 완치율 90% 이상 달성
2030~2032 인공신장, 인공심장, 이종장기이식 상용화
2030~2032 인공 혈액 개발
2032~2035 기초적 나노로봇 개발
2030~2035 알토스랩 기초 항노화 연구결과 발표 및 실증화 돌입
2038~2040 만능유도줄기세포를 통한 자기 신체 이식 실용화
2042~2045 항노화 기술 상용화 -> 항노화 + 역노화를 통한 극노화 가능 (평균수명 대폭 향상)
우선 단어정리부터 하면 역노화는 수명 연장 없는 기능 회복, 항노화는 세포의 자가분열 횟수의 연장 혹은 회복, 극노화는 역노화와 황노화를 통해 절대수명의 증가를 의미한다.
지금 나오는 단어들로 정리하면 역노화는 이미 기초적 지식이 발견된 상황이고, 항노화는 가능성이 있어보이지만 정확한 방법이 없는 상황이다.
즉 역노화가 먼저오고 그 다음이 항노화 그리고 마지막이 극노화이다.
일단 역노화가 현재 피부나 근육세포 등에서 월등한 효율을 보이고 있으므로 피부나 근육부터 역노화가 실증이 이루어지고 장기는 역노화보다는 교체의 의미가 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그러므로 암이 정복되고 자기 장기 이식이 가능해야 극노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박종화 교수의 극노화는 다음과 같다.
"인간세포의 재생 횟수는 평균 70회다. 줄기세포는 재생이 계속되는데 나이가 들면 이 줄기세포가 고갈이 된다. 돌아가신 분을 부검해보면 줄기세포가 거의 남아있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유전공학을 통해 줄기세포가 계속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우리 몸의 세포가 재생할 수 있도록 해주면 된다. 여기서 걸리는 게 암이다. 노화와 암은 동전의 양면이다. 세포가 재생하다가 돌연변이를 일으키면 그게 암이 된다. 극노화 연구의 가장 큰 장애물은 규제다. 각자 자기에 맞는 면역 치료제를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인류는 지금 게놈 1.0시대를 지나 2.0시대로 들어가고 있다. 게놈을 해독해 DNA 돌연변이를 잡아내고, 진단과 치료를 하는 게 1.0이라면, DNA를 넘어서 RNA, epi DNA, 단백질까지 조절하는 게 2.0이다. 노화 극복의 열쇠가 여기에 있다."
박종화 교수는 유전자편집 기술과 mRNA기술 나노 테크를 활용해서 '1. 노화된 세포의 제거, 2. 늙어지고 있는 세포의 역노화, 3. 그리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암은 mRNA를 통한 면역항암제의 극복'이라는 방식으로 극노화를 이룰 수 있다고 보며 이것이 2040년대에 가능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물론 AGI가 발전하는 것에 따라 타임라인이 빨라질 수도 그리고 규제나 전쟁으로 느려질 수도 있다.
-선-
고형암 cart가 25년 상용화된다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