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어릴 때 브라운관 모니터에 공사장 소음나는 본체, 윈도우 XP 쓰면서 드럽게 느린 인터넷으로 플래시 게임하고 네이버 했음. 그것도 한 최소 1~200은 했을 거임
지금 100만원 이하 보급형 컴퓨터 보면 15년 사이에 장족의 발전을 한 걸 체감하게 된다
휴대폰: 유치원때 매직홀, 오늘날 갤럭시랑 아이폰 플래그쉽.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가?
자동차: 솔직히 이건 좀 느린 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전기차나 전기엔진으로 개조한 건 심심찮게 보인다. 자율주행도 서서히 나오고 있고
게임: 일반인들이 가장 기술 발전을 실감할 수 있는 분야일 거임. 어릴 때 DS랑 Wii 가지고 놀면서 이것보다 발전할 수 있을까 했는데 영화 CG나 다름 없는 실시간 그래픽들과 게임 플레이가 나오고 있음
AI: 특붕이들이 가장 크게 관심 가질 분야. 2016년 알파고는 혁명이자 혁신이었고, 올해에만 벌써 패스웨이와 달리 2, 플라밍고가 나왔다. 앞으로 10년 동안 또 뭐가 나올까?
가끔씩 10년 전, 20년 전이랑 비교해서 지금 뭐가 나아졌냐고 하는 애들 있길래 짧게 써봄
지금 100만원 이하 보급형 컴퓨터 보면 15년 사이에 장족의 발전을 한 걸 체감하게 된다
휴대폰: 유치원때 매직홀, 오늘날 갤럭시랑 아이폰 플래그쉽.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가?
자동차: 솔직히 이건 좀 느린 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전기차나 전기엔진으로 개조한 건 심심찮게 보인다. 자율주행도 서서히 나오고 있고
게임: 일반인들이 가장 기술 발전을 실감할 수 있는 분야일 거임. 어릴 때 DS랑 Wii 가지고 놀면서 이것보다 발전할 수 있을까 했는데 영화 CG나 다름 없는 실시간 그래픽들과 게임 플레이가 나오고 있음
AI: 특붕이들이 가장 크게 관심 가질 분야. 2016년 알파고는 혁명이자 혁신이었고, 올해에만 벌써 패스웨이와 달리 2, 플라밍고가 나왔다. 앞으로 10년 동안 또 뭐가 나올까?
가끔씩 10년 전, 20년 전이랑 비교해서 지금 뭐가 나아졌냐고 하는 애들 있길래 짧게 써봄
길가에 서있는데 버스들 부아앙 하면 옆에서 숨을 못쉬었는데 이젠 그 집채만한 게 위이잉 우주선 소리 내면서 지나감ㅋㅋ 어느순간 깨닫고 나니까 신기하드라
딴 건 몰라도 전기차 버스는 ㄹㅇ 소리도 별로 안 나고 연기도 없어서 좋다
이제 거기에 자율주행까지 되면 자동차 쪽은 뭐 걍 끝 아니겠노 운수쪽 대량실업도 유발하고 여러모로 파장이 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