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자본이라는 개념이 존재하는한 누구에게나 특이점을 누릴 권한은 없을거같은데
지구에 자원이 무한대면 몰라도 너무 막연하게 특이점 오면 모든게 해결된다는게
예수믿으면 천국한다는 개독논리랑 다를게없음 결국 아무리 특이점이 와도
지구에 있는 한정된자원으로 굴러가는세상일텐데 말이야
애초에 자본이라는 개념이 존재하는한 누구에게나 특이점을 누릴 권한은 없을거같은데
지구에 자원이 무한대면 몰라도 너무 막연하게 특이점 오면 모든게 해결된다는게
예수믿으면 천국한다는 개독논리랑 다를게없음 결국 아무리 특이점이 와도
지구에 있는 한정된자원으로 굴러가는세상일텐데 말이야
특이점 이후 한정 된 자원 = 지구 그 자체.(분자조립기)
한정 된 에너지 = 태양 그 자체(몇십억년 더 타오름)
옛날에는 석유 그냥 썩은물이였다 근데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 자원이지 우리가 이용못하고있는 자원을 이용할 수있게 될거고 우주의 모든 물질을 자원으로 활용하게 될거임
글쓴이가 지구만 가지고 뭐라 하길래 그냥 예시만 든 거임.
특이점이 오면 자본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게 될 겁니다.
그건 특이점 이전 과도기의 이야기고 진정한 특이점은 유토피아가 맞음 네가 말하는게 과도기 이야기를 말하려는 거긴 하겠지만 특갤은 과도기가 몇년 안갈거라는 입장이라서
자본에는 공공자본이라는 개념도 있어. 국민연금이 대표적인 공공자본이야. 그래서 국민연금을 (혹은 비슷한 걸) AI에 투자해서 보장대상을 늘리는게 특이점의 낙관적인 시나리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