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자동차가 등장하기 전에는 주로 인간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할 때 마차를 이용하다가 자동차의 등장으로 다 몰락한 것 처럼 결혼이라는 제도 역시 결국 과거의 유물로 다 사라지지 않겠냐?
왜 인공자궁으로 인구 밀도나 인구 숫자를 조절하며 생산하게 될 것은 자명한데 그 시대에도 굳이 결혼이라는 제도를 아득바득 살려야 할 필요가 있는 걸까?
왜 인공자궁으로 인구 밀도나 인구 숫자를 조절하며 생산하게 될 것은 자명한데 그 시대에도 굳이 결혼이라는 제도를 아득바득 살려야 할 필요가 있는 걸까?
그렇게 따지면 모든 사람을 살려줄 필요도 없고 그렇거 아닐까 그냥 내 입맛대로 해석하는 미래상이지
트랜스휴먼 기술 나오면 필요없긴 한데 할 사람들은 하겠지. 이혼이 힘든 세상도 아닐거고
지금 한국 상황에 딱 어울림 그러니 한국이 제일 먼저 이게 도입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