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자동차가 등장하기 전에는 주로 인간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할 때 마차를 이용하다가 자동차의 등장으로 다 몰락한 것 처럼 결혼이라는 제도 역시 결국 과거의 유물로 다 사라지지 않겠냐?

왜 인공자궁으로 인구 밀도나 인구 숫자를 조절하며 생산하게 될 것은 자명한데 그 시대에도 굳이 결혼이라는 제도를 아득바득 살려야 할 필요가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