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카자흐스탄이 민주주의 국가로 변했다는데 곧 러시아도 민주주의 정권 들어올듯
글쎄? 푸틴 지지율 높은 거 보면 민족주의 진영이 생각보다 큰 거 같은데.
민주주의 정권 들어올 수밖에 없다. 카자흐스탄 독재자도 지스스로 독재 포기하는 시대에..;;
러시아 기업, 사람들도 전쟁 때문에 카자흐스탄으로 이주하는 중인데 민족주의가 유지되나? 독재는 점점 줄어들 수밖에 없고 민주주의는 더많이 늘어날 것이고 서로 협력하는 국가들도 더많이 늘어날 것임.
너는 너무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질 마라. 세상은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는구먼. 앞으로 민주주의 국가로 변하는 나라가 더 생겨날 것이고 평화적 민주화 시위도 더많이 열릴거임. 걱정 ㄴㄴ 지금은 전세계 국가들끼리 협력해야함
폭력적인 외세에 대항하는 저항적 민족주의는 나도 지지하지만 이미 잘 살고 있으면서 아직도 국민들 민족주의로 단결시키고 반대하는 사람들 짱깨니 토착왜구니 몰아가는 거 보면 참 답답함..
요즘은 열린 민족주의 시대이긴 함.
잊을만하면 반일 내세워서 표팔이 하는 한국도 만만치 않은 파시즘 국가인데? 지키지도 않을 애국심 팔이 해서 강제징병하면서 느그아들하는 건 또 어떻고 ㅋㅋㅋ 푸틴은 애초에 냉전시대 때 정치인이라 뇌를 그 시대에 두고 온 인간 맞긴한데, 한국은 뭐임 ㅋㅋㅋ
그래서 나는 반일민족주의 반대임.
민족주의는 유아퇴행적 정신병이다. 이는 인류가 앓는 홍역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그런점에서도 내가 특이점을 절실히 바라는 이유중 하나임 특이점이 오면 국가주의 민족주의같은 개씹미개한 구시대 시스템들 사라지고 세계정부가 실현될 가능성이 높다보니...
맞음... 초지능을 수장으로 한 세계단일정부가 답임.. 언어장벽 이런것도 bci기술이 다 해결해줄거고...
또 트라야누스야?
러시아 내부에 고위공직자들 비 슬라브계 혼혈들 여럿인데 왠 민족주의? 푸틴은 특히 외국인들 영입하는거엔 꺼리낌이 없드만. 전체주의,패권주의,독재정치로 까는거면 모를까.
아아 뭔생각으로 자꾸 푸틴=민족주의를 강조하는지는 알겠다. 푸틴이 전형적인 우파형 독재자라 좌파진영으로 떠넘기고 싶은데 공산주의 프레임은 어지간히 골빈놈 아니면 시전 안할거고. 어설프게나마 민족주의라도 끌어와야 좌파적인 무언가로 물타기 할수 있으니까 그런거고만 ㄲㄲ
푸틴은 우파라고 생각하는데? 민족주의니까 민족주의라고 하지, 그러면 뭐라고 말해야 하는지 조언 좀 해줘. 푸틴이 공산주의의 부활을 외쳤음?
물론 민족주의에도 좌우가 있고 정치적으로 좌우에 대해 평가를 하고 싶지 않음. 국가와 민족과 세계를 두고 아직도 민족으로 경계를 나누고 민족주의를 부추기는 전쟁을 하는 게 특이점주의자로서 볼 때 무의미해보여 쓴 거임.
최근에 카자흐스탄이 민주주의 국가로 변했다는데 곧 러시아도 민주주의 정권 들어올듯
글쎄? 푸틴 지지율 높은 거 보면 민족주의 진영이 생각보다 큰 거 같은데.
민주주의 정권 들어올 수밖에 없다. 카자흐스탄 독재자도 지스스로 독재 포기하는 시대에..;;
러시아 기업, 사람들도 전쟁 때문에 카자흐스탄으로 이주하는 중인데 민족주의가 유지되나? 독재는 점점 줄어들 수밖에 없고 민주주의는 더많이 늘어날 것이고 서로 협력하는 국가들도 더많이 늘어날 것임.
너는 너무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질 마라. 세상은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는구먼. 앞으로 민주주의 국가로 변하는 나라가 더 생겨날 것이고 평화적 민주화 시위도 더많이 열릴거임. 걱정 ㄴㄴ 지금은 전세계 국가들끼리 협력해야함
폭력적인 외세에 대항하는 저항적 민족주의는 나도 지지하지만 이미 잘 살고 있으면서 아직도 국민들 민족주의로 단결시키고 반대하는 사람들 짱깨니 토착왜구니 몰아가는 거 보면 참 답답함..
요즘은 열린 민족주의 시대이긴 함.
잊을만하면 반일 내세워서 표팔이 하는 한국도 만만치 않은 파시즘 국가인데? 지키지도 않을 애국심 팔이 해서 강제징병하면서 느그아들하는 건 또 어떻고 ㅋㅋㅋ 푸틴은 애초에 냉전시대 때 정치인이라 뇌를 그 시대에 두고 온 인간 맞긴한데, 한국은 뭐임 ㅋㅋㅋ
그래서 나는 반일민족주의 반대임.
민족주의는 유아퇴행적 정신병이다. 이는 인류가 앓는 홍역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그런점에서도 내가 특이점을 절실히 바라는 이유중 하나임 특이점이 오면 국가주의 민족주의같은 개씹미개한 구시대 시스템들 사라지고 세계정부가 실현될 가능성이 높다보니...
맞음... 초지능을 수장으로 한 세계단일정부가 답임.. 언어장벽 이런것도 bci기술이 다 해결해줄거고...
또 트라야누스야?
러시아 내부에 고위공직자들 비 슬라브계 혼혈들 여럿인데 왠 민족주의? 푸틴은 특히 외국인들 영입하는거엔 꺼리낌이 없드만. 전체주의,패권주의,독재정치로 까는거면 모를까.
아아 뭔생각으로 자꾸 푸틴=민족주의를 강조하는지는 알겠다. 푸틴이 전형적인 우파형 독재자라 좌파진영으로 떠넘기고 싶은데 공산주의 프레임은 어지간히 골빈놈 아니면 시전 안할거고. 어설프게나마 민족주의라도 끌어와야 좌파적인 무언가로 물타기 할수 있으니까 그런거고만 ㄲㄲ
푸틴은 우파라고 생각하는데? 민족주의니까 민족주의라고 하지, 그러면 뭐라고 말해야 하는지 조언 좀 해줘. 푸틴이 공산주의의 부활을 외쳤음?
물론 민족주의에도 좌우가 있고 정치적으로 좌우에 대해 평가를 하고 싶지 않음. 국가와 민족과 세계를 두고 아직도 민족으로 경계를 나누고 민족주의를 부추기는 전쟁을 하는 게 특이점주의자로서 볼 때 무의미해보여 쓴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