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저런 질병들은,신체가 정상작동한 대가로 이뤄지는,그러니까 자동차의 바퀴가 닳는것처럼 지극히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들어서...


그래서 하나의 병을 치료해도 어느순간부터는 몸이 급속도로 무너져내린다고 들었어요.  최대한 빨리 극복이 이뤄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