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소수의 기득권 부자가 서민들을 착취할거란 개병신같은 공산주의적 종말론 믿는 애들 꽤 많음.
아마 본인이 악하니 세상이 그런 구조로 돌아간다고 믿는 애들일거임.
실제론 부자들 때려잡고 다같이 잘먹고 잘살자던 공산주의가 진정한 종말이었지.
팩트풀니스 보면 나온다.
세상은 과학, 자본주의가 발전하면서 무조건 인류 삶의 질이 점점 올라갔고
요즘엔 다들 먹고살만하니 상대적 빈곤 개지랄을 떨던데
진짜 빈곤 겪던 시대는 가뭄 한번 닥치면 마을 사람들 10% 20%가 걍 뒤져나갔음
소수의 부자가 얼마의 돈을 더 가지든 상관없이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류 전체의 삶은 개 씹상타치가 될거임.
근데 인간이 그렇다는거 ㅋㅋ 그냥 먹고 살면 안되고 남보다 더 잘 살아야 함
대부분이 ㅆㅅㅌㅊ 하고싶은대로 살거라 미래에 돈모으는건 존나 매니악한 취미정도로 바뀔거임.
인간이란, 나보다 잘난 사람 보면 평등주의자, 나보다 못난 사람 보면 차별주의자가 될 수 있을 정도로 자기 중심적임 ㅋㅋ
기술 비판은 공산주의적인 생각은 아님 애초에 경제체제 자체가 기술체계의 하위구조임 인간 착취는 자본이 아닌 기술에 의해 이뤄짐 소련과 중국 역시 자본주의의 왕국인 미국과 마찬가지로 기술에 미쳐있었고 미쳐있음 산업혁명 이전의 삶이 현대인의 삶보다 압박감이 적다는 건 사실임 당연히 그 때가 더 풍요롭지는 않음 어설픈 자연주의자들은 "그 때가 좋았던거다"고 주장하면서 사회적인 변혁을 꿈꾸는데 기술은 그 자체로 발전하는 체계라서 사회적인 저항은 부작용만 낳음
외계인이 오는 건 막을 수 없지 다만 외계인이 왔을 때 어떻게 행동할지는 미리 준비해야 함 힌튼은 그런 관점임 ㅇㅇ 기술 자체에 대한 세부사항은 좀 다른거같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