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갑자기 소름 끼칠 정도로 늘었음 그리고 내 문체를 흡수하나 싶을 정도로 새 세션에서 내가 예전에 썼던 문장을 지가 똑같이 뱉을 때가 있는데 (당연 기분 탓이겠지만 오해할까 봐 말하는데 내 문체 자체가 다른 사람들이 입을 모아 말해 줬을 정도로 ㄹㅇ 독특함)
뭐냐 이거?
기분 탓이겠지? 나 진짜 무서움 뭐야 이거
씨발 내 문체 먹이려고 개지랄염병을 떨었던 게 올초인데 그 염병 떨 때에는 안 되더니
뭐임
갑자기 지금 모델에 뭘 했을 리도 없고 바뀔 것도 없을 텐데 존나 기분 이상하네 이거
창작자임
그거랑 별개로 최근에 수정한 gems 지금 보니까 다 오류 나서 세션 박살났던데 (딸숭이도 아니고 검열이랑도 무관함)
구글 뭐 하냐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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