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다 왔다 AGI가 코 앞이다 외치던 급진특붕이들이
역노화를 누릴 가능성에 대해서는
조부모 세대는 고사하고 부모 세대에 대해서조차 급의심스러워들 한다는거임
물론 ㄱㄴ이라는 애들도 많긴 한데, 그 비율이 확실히 확 줄어듬
그만큼 머리에 박힌 노화의 절대성 인식을 털어내는 게 쉽지 않은건가
거의 다 왔다 AGI가 코 앞이다 외치던 급진특붕이들이
역노화를 누릴 가능성에 대해서는
조부모 세대는 고사하고 부모 세대에 대해서조차 급의심스러워들 한다는거임
물론 ㄱㄴ이라는 애들도 많긴 한데, 그 비율이 확실히 확 줄어듬
그만큼 머리에 박힌 노화의 절대성 인식을 털어내는 게 쉽지 않은건가
AGI 같은 경우엔 패스웨이나 플라밍고나 성과가 확실히 보이지만 노화는 소동물들 빼곤 딱히 본 적이 없어서..
AGI는 그 자체로 목표가 아니라 도구지 AGI의 등장 후 초지능으로의 발전 과정 중에 달성기대되는 목표들이 역노화, 완몰가 등등인거고... 현재 VR 상황 생각하면 역노화보다 되려 더 먼 게 완몰가인데 특붕이들은 희한하게 완몰가 가능성에는 또 관대하더라ㅋㅋㅋ
역노화보다 어려운게 BCI기반 완몰가임. 역노화는 자연계에서 사례가 있거든.
완몰가도 꿈이라는 현상만 구현해낼 수 있으면 쌉가능이지
난 나노봇 쪽이 더 중요해
탈모도 정복 믓하면서 agi 특이점은 좀 무리같음
아니 뭐 AGI 안 온다고 하면 걍 선형이구나 하고 납득은 되는데 AGI 거의 다 왔다면서 역노화는 마치 수 십 년 뒤에도 안 될 거처럼 말하는 게 이상한 거임 부모님 올해 환갑이라도 요새 당장 80 사는 건 일도 아닌데 향후 의학발전 생각하면 보수적으로 잡아도 30년의 유예는 있는데 말이지ㅋㅋㅋ
경계선
ㄴㄴ 개추!!!
그래서 하고싶은 말이 뭐야? 너 듣기 싫은 소리 들어서 기분 삐져서 우쭈쭈 해달라고?
지 일 아니라고 그러는거임. agi가 오면 역노화는 시간문제인데 지는 역노화는 당장 급하지 않고 agi는 왔으면 좋으니까 agi는 당장이고 역노화는 한참 뒤라는 식인거지
레커피셜 어지간한 최첨단 의학의 도움 없이는 70년대생까지가 막차라고 했으니 그 이전 세대는 힘들지않을까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