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덱스 좀 무섭네...
엄청 큰 리팩터링은 아니고, 기술 부채 완전 제로 정책을 만들어서, 기존 기술 부채부터 0으로 만드는 걸 하고있는데...
좀 무서울 정도로 잘한다.
클로드코드랑 다르게 진짜 아무 말 없이 묵묵히...
근데 시동이 좀 오래 걸려.
시작 전에 분석을 엄청나게 꼼꼼히 함.
오늘은 결과물이 아주 마음에 들어.
코덱스 좀 무섭네...
엄청 큰 리팩터링은 아니고, 기술 부채 완전 제로 정책을 만들어서, 기존 기술 부채부터 0으로 만드는 걸 하고있는데...
좀 무서울 정도로 잘한다.
클로드코드랑 다르게 진짜 아무 말 없이 묵묵히...
근데 시동이 좀 오래 걸려.
시작 전에 분석을 엄청나게 꼼꼼히 함.
오늘은 결과물이 아주 마음에 들어.
눈을떳구나
유틸을 참 잘 만들어 써. 클로드코드도 가끔 필요한 유틸 잘 만든다 생각했는데 코덱스는 더하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보는 맛과 속도감 = 클로드코드 실제 결과물 = 코덱스 굳이 비유하자면, 300km 로 지상에서 오토바이로 달리는 것과 (클로드코드) 마하 1에 가깝게 공중을 나는 여객기의 느낌이랄까 (코덱스) 분명 오토바이가 짜릿하고 재밌겠지만 위험하고 실제 목적지까지 오래걸리지. 위험도 많고. 하지만 여객기는 솔직히 재미없잖아. 하지만 큰 기상이변 없으면 그냥 가고, 문제 생길거 같으면 비행 멈추고, 때문에 실제 사고율은 한없이 낮지. 그런 느낌.
하 진짜 GPT pro 질러야하나 ㅠㅠ 요즘 글 보면 Pro 가야겠다 싶은데 흠... 클로드로 언제 돌아올거임?
아직 구독은 유지중인데 (미리 그만둘 이유는 없으니), 코덱스 ide확장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과연 돌아갈지 모르겠네.. 그 동안 클로드코드가 좋아지기만을 바라는 중. 솔직히 한 3주 전 까지만 해도 클로드코드는 감동이었거든. 내 프로젝트의 진척도를 어마어마하게 끌어올려줬고. 내가 몰랐던 것들도 다 가르쳐줬고. 그래서 나름 애정이 있어서 계속 쓰고는 싶음
@연금술사 빨리 정상화 되기를 ㅠㅠ 코덱스 plus 유저인 내 기준으로는 좀 아쉬워가지고 pro는 좀 다를까?
@ㅇㅇ1(175.192) 한도차이 아닐까?
현존 ai기술 수준상 프론트엔드는 그게 될수가 없는데.. 프론트엔드 기술이 계속 바뀌고 있는데 프론트엔드 기술 부채를 어떻게 0으로 만든다는거야?
프론트엔드 뭐씀? 프론트엔드 ai돌려보면 심지어 1년전 기술가지고 하는데 이건 rag로도 안되거든 백엔드야 뭐 고대 기술들이 있으니 이해한다해도 하다못해 몽고db도 버전마다 쿼리가 달라지는데 기술부채를 어떻게 없앤다는거?
지난 글 보니 개발자가 아니었네;;
그럼 모를수 있으니 설명해주자면 네가 존나게 바이브코딩해서 리팩토링해봤자 그거 자체가 이미 오래전 기술로 만든 코드들이야 외부라이브러는 어떤것들 썼음? 아마 수년전 라이브러리들일거야. 이미 레거시라고 ai가 최신 기술로 리팩토링해주는게 아니라는거
@ㅇㅇ context7 참조시키고 있지
일단 프론트는 Context7 아무리 써도 계속 바뀌는 중이라 이 말에 동감
@ㅇㅇ 기술부채 0 이라는게 뭐 엄청나게 대단한 개념으로 말한건 아니고, 그냥 깔끔한 코드를 말하는거라 (lint 오류 같은거)
요새 클코가 너무 찐빠를 많이 내서.. 예전에 센스있게 일해주던 느낌이 전혀 안 난다. 일 한척만 하고, 제대로 수정은 안 하고... GPT PLUS 도 같이 쓰고 있어서 CODEX 써봤더니 생각보다 limits도 금방 안 차고, 결과물도 좋아서 max x20 끊어버리고 GPT pro로 갈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