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을 통해 본인의 가치를 인정 받아야
'난 세상 쓸모없는사람이 아니라 필요한 존재구나' 자기존재감 확인하는 원리임
본인의 영향력이 클수록 만족도는 더올라가는거지
즉 자기존재감 확인이 핵심인데
근데 이게 굳이 노동에만 해당하는 행위가 아니다
역할을 생각해보면 우린 이미 각자 수많은 역할을 하고 살아감
부모로써 역할 자식으로써 역할
친구로써 역할 애인으로써 역할 분위기 메이커 웃기는 역할
리더로써 역할 꼬봉으로써 역할 등등
그래서 이 관점에서 보면 예를 들면
부모님이 감당할만큼의 걱정을 끼쳐드리고 속썩이는게 결코 나쁜게 아님
왜냐면 부모의 본질적 역할중 하나는
자식을 걱정하고 돌보는게 부모의 역할임
근데 만약 자식걱정 하나도 안 끼치는 자식이 있다면
어떻게 보면 불효일수도 있음
왜냐면 "걱정하지마시고 제가 알아서 다할테니 집에서 편히 쉬고 노세요"
부모가 해야할일이 사라지니 오히려 부모의 역할을 뺏는 행위인 셈이지
부모의 역할이 사라져서 무직 백수로 전락하고 이세상에 더이상 존재할 필요를 없애버리는 행위
첨에는 좋아보일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론 안좋을 가능성이 더높음
"나이들면 죽어야지 죽어야지 밥만축내고 자식한테 손벌리고 폐만 끼치고"
이런 푸념 부정적인 생각이 절로드는거
- dc official App
니가 아직 부모가 안돼봐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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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임
그래서 남한테 구애받지 않으면서 자기를 인정히는 루트를 개척해야함 심리학 책에서 죽어라 나오는 개념이 창조지 창조하는 인간이 되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