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O를 정복했다는 기사가 뜨고나서 수학관련 갤러리에 갔는데 어떤 사람이 수학자들은 이제 쓸모 없고, 지능 높은것도 소용없다는 글을 써놓음.


통피라서 특갤러인지 아닌지 알 수는 없었는데, 아마 특갤러라고 생각함.


대학원생 입장에서는 황당한 소리로 들릴텐데 IMO는 10대들을 위한 대회고, 프론티어 레벨로 가면 그렇게 높은수준도 아님.


선민의식에 호들갑까지 떨어대니 특슬람에 대해 안좋은 정서를 가질 수 밖에 없음.


그리고 오해하면 안되는게, 이 분들도 AI를 많이 쓰고 있고, 상당수가 AI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으로 평가하고 있음. 다만 지금단계에서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는 것 뿐임.


특이점은 옳지만, 옳은 것을 강요하는건 좋지않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