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좋은것도 있는데 심지어 약해보이거나 소외되는 애들도 잘 챙겨주는 그런 스타일인 애들도 많은거 같았음
오히려 집이 잘살지 않는 애들중에 자기보다 좀 더 가난해 보이는 애들 엄청나게 차별하고 서열질 (너는 월 얼마도 못버네 이러면서) 하는거 엄청나게 많이봄
이런거 보니까 UBI 제대로 정착하고 경쟁 사회가 좀 누그러들면 사람들 많이 유해질거 같고 범죄율도 기하급수적으로 내려갈 것 같더라
성격이 좋은것도 있는데 심지어 약해보이거나 소외되는 애들도 잘 챙겨주는 그런 스타일인 애들도 많은거 같았음
오히려 집이 잘살지 않는 애들중에 자기보다 좀 더 가난해 보이는 애들 엄청나게 차별하고 서열질 (너는 월 얼마도 못버네 이러면서) 하는거 엄청나게 많이봄
이런거 보니까 UBI 제대로 정착하고 경쟁 사회가 좀 누그러들면 사람들 많이 유해질거 같고 범죄율도 기하급수적으로 내려갈 것 같더라
돈 많고 여유있는데 안착하면 그건 그것대로 병신임ㅋㅋㅋㅋ 가정환경이 불행하면 모를까
그런 애들은 진짜 성격에 문제 있는거, 걔네가 가난하게 태어났으면 아마 범죄 뉴스 장식했을거 같음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가 그렇지
@Asi 가난한집에서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가 나오면 폭력이나 살인범죄자로 자라고 부유한집에서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가 나오면 횡령이나 갑질 CEO 이런식으로 자라는거 같음
@글쓴 ㅇㅇ(121.88) ㅇㅈ
그런 정신적 문제를 제외하면 확실히 집안 여유로울수록 남에 대한 무시나 서열질 오히려 적고 이타적일 확률도 높아보였음 가난한 집에서 자란 애들이 오히려 장애인이나 그런 애들 더 심하게 차별하고 좀 더 자기 보다 못사는 애들 더 무시한거 많이 봤었음
@글쓴 ㅇㅇ(121.88) 근데 ㄹㅇ 맞음 풍요가 선의 진짜 진짜 큰 요인임
@글쓴 ㅇㅇ(121.88) 반대로 가난한데 착한 사람들이 제일 이해안감. 그런 사람들은 진짜 뭔가 있는거임... 존경스러움
이타적인것 남을 도우는것도 여유에서 나오는거임, 당장 공산주의의 아버지 레닌부터가 부유하게 살았음 물론 가난해도 남 돕고 사는 사람들 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진짜 인성 대단한 특수 케이스
대신 드물게 순수악들이 나옴. 돈이 많아서 악한 영향력도 더 큼
그런 애들은 걍 소시오패스나 사이코패스 같은 애들, 당연히 어느 소득 학벌 상관없이 랜덤으로 나옴
글보고 생각나서 찾아왔어. 난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긴 한데 ㅋ....위 글의 전형...
https://tenbizt.com/report/article/75188/
본인이 환경이 좀 바뀌어서 친구 풀이 엄청나게 넓어서 흙부터 금까지 골고루 있는데 성인되고 나니까 확률적으로 그런 느낌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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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풀이 다양해서 느낀건데 솔직히 약자가 착하다 이거 진짜 미디어속 환상임. 오히려 더 악독한 애들 많이 봐서
애초에 인성 터지는 원리가 열등감이 높아서 정신 머리가 제대로 박힌 하나의 개인은 하나의 타인을 존중할 수밖에 없음
열등감이 뭔 조건 따지는 게 아니라 집안에서 소외 되고 관심 못 받은 애들이 자신한테 불만족해서 열등감이 높음 다 그런 건 아니고 착한 애들 있을 수도 있지만. 결국 사랑 못 받고 자란 애들이 행패 짓 하는 거
반대로 사랑 받고 자라도 지능 멍청하면 이기적으로 변질되고 타인 미워하더라
그렇지
원래 곳간에서 인심나는거지
확률적으로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