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이터화하기 어려운 수학자들 커뮤니티 속에서의
구두 대화 속 정보들은 도청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 ai에게
학습시킬 수 없으니 인간이 더 잘하는 부분이다
ㅇㅈ 맞는말임. 얀르쿤 월드모델 필요성 언급도 맞는말이듯이
2. 근데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해서 수학을 인간 수준만큼 정복할 수 없다고 확정짓는건 특갤에서 받아들일 수 없음.
애초에 월드모델과 장기기억, 로보틱스를 갖춘 agi라면
능동적으로 학습을 해서 인간 수학자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고
토론하고 연구하면서 자연스레 수학자들끼리의 구두 대화를
똑같이 해낼테니까
3. 허준이 교수가 agi를 부정한건 아님. 현재를 말한거임.
ㅇㅈ 현재를 말하고 미래예측은 무의미하다고 본문에 써있음.
그러니까 오히려 무의미한 인터뷰 글인거임.
따라서 더이상 떡밥은 무의미함.
비관론도 긍정론도 아니고
현재 llm 모델은 현실적으로 이런부분을 학습할 수 없으니
이 부분은 인간이 더 잘할 수 밖에 없다
까지인거지
Agi 특이점을 부정한건 또 아니니까.
4. 결론.
이걸로 떡밥 굴리는거 아무 의미없음.
비관도 긍정도 아닌 무의미한 인터뷰 글일 뿐임.
끝.
인간 수학자 수준까지는 시간이 지나면 가능하지만 리만가설 같은 지식을 확장시키는 영역은 미지의 영역이니
인간수준까지 도달한다면 디지털 지능은 인간 아인슈타인이랑은 다르게 늙지도 죽지도 않고 이론상 컴퓨팅파워 에너지가 충분하다면 재귀개선으로 끊임없이 발전할테니 지식 확장과 같은 미지의 영역이 불가능하다고 속단하는건 이름
@Asi 재귀개선 발달 속도가 무한히 빨라질 수는 없으니 특정 문제는 해결 가능성 자체에 대해서 알 수가 없음 만약 정지문제에서 나타나는 영겁의 시간이 걸리는 문제라면 얘기가 달라지니까
@ㅇㅇ 엔트로피 역전이나 광속 탈출도 3차원의 존재.인 우리한텐 절대적으로 불가능하게 못박힌 개념일 수도 있지. 아기우주 창조라던가 하는 것들.
구두대화를 도청하면 된다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