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바나나 야짤만드는법찾다가 왔는데 글좀읽다가 궁금해진게 있음
특이점이라는게 대충 셀프펠라같이 인공지능이 자기들끼리 얘기하고 간섭하고 개선하면서 빠르게 발전하게 될 거라는 거잖음(잘못이해한거면말해주셈)
근데 이 과정을 진행시키려면 수많은 노드들이 24시간 내내 서로 통신하고 개선하고 개선사항이 전원에게 적용되어야 한다는거잖음
이러면 서버에서 소모하는 자원이랑 데이터베이스에 담길 데이터 용량이 계속해서 비약적으로 증가할거같은데 이런 물리적인 문제는 어케해결함?
나도 이게 제일 궁금한거임 - dc App
아무도 모르지 그것 때문에 실패할지도, 인공지능이 그것도 해결할지도, 어쩌면 그게 별 문제가 아닐지도
컴퓨팅 한계 안에서 최적화를 하겠지
기술의 발전이 하드웨어 발전도 이끌어서 가속됨. 물론 병목은 분명 있을 것
특이점이 오려면 결국 현대 에너지 생산방식의 한계를 뚫어야겟노
@호날두의모유 근데 특이점이 오면 교수급 지능이 몇백만 씩 생기는건데 핵융합이든 다이슨구체든 에너지는 빨리 해결되지 않을까?
양자컴퓨터라든지 그런 걸 최우선적으로 만들지 않을까..요? 그래도 병목은 분명히 있겠지만 그래도 엄청나게 발전속도가 빠를거예요
새 프로젝트를 계획했는데 필요한 재료가 모자라면 재료 확보를 위한 부가 프로젝트를 만드는 식으로 해결하지 않을까? 그 과정에서 나오는 무수한 신기술과 이론들이 인류 풍요에 영향을 주고 뭐 대강 그런 식으로 예상되네
재귀개선에 최적화도 포함 + 하드웨어도 발전
일단 SW적인 부분은 최적화가 되어야 하겠고, 물리적인 부분도 SW 부분이 최적화가 되면서 긍정적인 영향 (효율성 증가, 비용 감소 등) + 하드웨어 (넓은 의미로)의 패러다임 혁신 + AI가 설계한 하드웨어 (넓은 의미로) 의 등장으로 최적화, 자원 생성 및 관리 최적화도 이루어져야 겠노.
단순히 하나의 기술만이 앞질러서는 안 되고 여러 산업들이 서로 맞물려야 제대로 발전이 가능하겟노
일단 물리적 한계는 존재하는데 그 시점에 도달할 때쯤이면 뭐라도 해결방안 나올듯
이런 문제가 있음에도 수확 가속 법칙으로 특이점에 도달할거라 생각함 현 ai 정도로 생물학에서의 뛰어난 성취를 인정 받아 노벨상을 받은 것처럼 컴퓨팅 또한 ai가 큰 해결을 해줄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