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량한 선민의식이니 우월감이니 열등감이니 아직 인간 스스로 종의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감정이 자꾸 자꾸 반복되는 부분이라고 본다.

사실 이 부분도 기술이 발전하고 기계 혁명에 성공하면 다 해결되기 때문에 인간이 서로 혐오하고 갈등이 생기는 원인도 아직 인간 스스로 종의 한계에서 자꾸 부딪히는 것이 원인이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