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삶을 사는게 좋은데, 감정과 기분에 영향을 끼치는 신경전달물질을 조절해서 사는게 건강한 삶이라고 할 수 있을까?항우울제, 항불안제, 항정신병제 등등- dc official App
그걸 조절하지못하면 결국은 무너지게되는거임. 그리고 우리는 알게 모르게 모든 환경에서 영향을 받음. 결국 신경전달물질이란건 병원에만 있는게 아니란거임 - dc App
병원이든 환경이든 조절해서 건강한 정신으로 사는게 중요하단 말이지? - dc App
그게 나를 고통스럽게 만든다면 도움을 받아보는게 좋다는거임 효과가 있으면 좋은거고 아니면 마는거고 이 방법도 무조건 적으로 좋은건 아니라서 시도하고 체험해봐야됨 - dc App
병에 걸렸을때 약 먹잖아. 약이나 백신 쓰지 말고 자연치유하자고 하는거랑 같음
항상성이 있음. 약 도움을 받으면 좋음. 스펙트럼 선상에서 생각해야함. 항상성이라는 스프링이 깨지면 약은 필수 아니면 도움받는거 - dc App
안아키같은얘기임
장점이 단점보다 훨씬 큼
신체랑 뇌도 똑같다고 생각해봐. 신체에 병생겨도 인위적으로 여러 약물이나 수술로 개입해서 고치는건데. 그중에서는 정신과처럼 평생 약 먹으면서 관리해야하는 질환들도 있음. 그거랑 똑같다고 생각함. 뇌도 여러 이유로 제대로 작동안하면 약물이 필요한거지
조절한다는게 원래 정상치로 고정하도록 도와주는 느낌임 약 먹는다는게 기분 드라마틱하게 좋아지고 그런게 아니라 더 안나빠지게 도와주는 정도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