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토피아 전유물충들이 주로 하는말이 특이점 이후에는 부자들독점이 더 심해져서
역노화.완몰가 같은 기술도 극소수의 부자들만 누리고 영화 엘리시움만 봐도 그렇잖아
이소리 하는데 전유물충들이 말하는 사회는 일종의 착취적 제도에서 발상한 거라 할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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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책 읽어보면 극소수에게 이득이 돌아가는 착취적 제도를 채택한 나라들은
주로 북한.필리핀.대다수 중남미 국가들이고 반대로 포용적 제도를 채택한 나라들은
미국.서유럽.일본.한국 등 아시아 4마리용 등지라고 할수있음.
특이점이 와도 너님같은 서민들은 역노화.완몰가 같은거 절대 못누린다고 씨부리는 전유물 디스토피아론자들이
말하는 전유물 특이점은 전형적인 착취적 제도에서 비롯한 발상임.
실제로 전유물충들이 말하는 전유물 사회가 실제로 존재함. 바로 북한임.
남한에서는 용돈이나 알바로 번 돈만있으면 누구나 다 사먹을수 있는 맥도날드 햄버거 조차도
북한에서는 오로지 김정은 한사람만 먹을수 있는 특식임(중국에서 맥도날드 햄버거 몰래 공수해옴)
전유물충들은 그저 영화만 쳐보고 저급하게 영화로만 세상을 판단하니...
진짜 문제는 '착취'가 아니라 '불필요'다. 산업혁명 때를 생각해봐라. 기계가 등장해서 생산성이 폭발하니까 지주들이 노예를 더 빡세게 착취했냐? 아니지. 그냥 '이제 너네 필요 없으니 꺼져' 하고 신분제라는 시스템 자체를 없애버렸지. 왜? 더 이상 착취할 가치조차 없는, 비효율적인 존재가 됐으니까.
AI는 산업혁명 때의 기계랑은 차원이 달라. 그땐 사람이 기계를 돌리기라도 했지. AI는? 사람의 관여 자체가 필요 없음. 최상위 지배계층 입장에선 이제 대다수의 노동계층은 착취의 대상이 아니라, 그냥 '존재 자체가 불필요한' 계층이 되는 거야.
@ㅇㅇ1(59.21) 니들이 말하는 '전유물충'들은 부자들의 노예가 될까 봐 걱정하는 거라면, 나는 노예가 될 자격조차 없는 투명인간이 될까 봐 걱정하는 거다. 영화만 보고 세상을 판단하지 말라고? 너야말로 낡은 경제학 책에 갇혀서 진짜 다가올 미래를 못 보는 거 아님? '착취' 걱정할 시간에 '불필요한 존재'가 되지 않을 걱정부터 해라. 그게 진짜 현실이니까.
다르게 얘기하면 전유물을 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임. 진짜 노동이 무의미할 정도면 돈 개념도 소멸될 가능성이 높으니...
@ㅇㅇ 유명한 총기회사인 콜트의 사훈이 사람들을 평등하게 만드는거라더라. 총도 위험하다고 각종 규제를 하는데 사용하기에 따라 지배계층에게는 핵 보다도 위험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놔두면 알아서 도태될 필요도 없는 노동계층에게 제한 없이 푼다고? 그것 보단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새로운 사회체계가 만들어지는게 더 현실적일듯
총과 인공지능이랑 같냐? 총은 순수 살상목적이기 때문에 당연히 규제대상이고... 핵도 마찬가지야.. 근데 ai는 순수 살상목적용이라고 단정지을수 있음?
@ㅇㅇ 지구상에 인구가 몇명이고 싸이코패스가 몇명인데 그런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군침흘리는 놈들이 얼마나 될거라 생각하냐? 디시만 해도 내 상식에는 이해가 안가는 이상한 놈들이 판을 치는데.
@ㅇㅇ1(59.21) 니들이 말하는 '전유물충'들은 부자들의 노예가 될까 봐 걱정하는 거라면, 나는 노예가 될 자격조차 없는 투명인간이 될까 봐 걱정하는 거다. 영화만 보고 세상을 판단하지 말라고? 그런 사건사고들을 예방하려면 그냥 지배계층이 자기들이 통제할 수 있는 수준의 열화판만 대중에게 풀면 되는데 무엇하러 사회 혼란과 더불어 자기네들에게 불리한 일을 벌이겠냐.
@ㅇㅇ1(59.21) 생산성의 폭증이 일어날텐데,낙수효과로 수혜를 누릴 수 있지않을까요..
@ㅇㅇ1(59.21) 그런 사건사고들을 예방하려면 그냥 지배계층이 자기들이 통제할 수 있는 수준의 열화판만 대중에게 풀면 되는데 무엇하러 사회 혼란과 더불어 자기들에게 불리한 일을 벌이겠냐
일단 적어도 역노화.완몰가 만큼은 극소수만의 전유물이 될수없음. 솔직히 역노화 이런건 총이나 핵무기 같은 살상목적은 아니잖아... 완몰가도 마찬가지고...
글고 역노화.완몰가를 극소수 전유물로 만들면 극소수 부자들 입장에서도 여러모로 손해임. 결국 그런 손해가 최종적으로 되돌아오는건 극소수 부자들임. 물론 특이점 시대에 생산량이 폭증하면 역노화.완몰가 모두에게 풀어도 어느 누구도 손해보는 사람이 없음. 전유물이라는건 희소성에서 나타나는건데 아시다시피 특이점은 탈희소성화되는 사회잖아
@ㅇㅇ 지금처럼 많은 인구가 공평하게 역노화, 완몰가를 누리기 위해서는 먼저 기술적으로 AGI 5단계를 달성하고, 사회적으로도 종교, 정치, 인종간의 이념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의 신권정치가 기반이 되야할텐데, 그때부터는 인류가 아닌 외계인의 뜻에 맡기는거나 마찬가지인데 인간이 왈가왈부한다고 무슨 의미가 있나.
@ㅇㅇ1(59.21) 모든 일자리가 ai로봇으로 대체될 쯤이면 역노화약 1000억인분 찍어내는것도 가능함.
Agi나오면 피지배충이 필요 없어지듯이 지배층도 필요 없어지는데? 애초에 지배층이 생긴 이유는 대량의 인간을 관리하기 위해서고. 특이점 이후 사회는 ㅈ간이 ㅈ간 관리한다는 전제 자체가 틀리기 될텐데 불필요니 뭐니 하면서 전유물론가지고 벽딸 처봐야 의미없음
@ㅇㅇ 생산성이 논점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의 노동계층이 그걸 누릴수 있을까의 문제로 놓고 보자. 지금 전세계적으로 볼때 여기저기 전쟁 중이거나 불안한 곳들이 한두군데가 아닌건 알지. 러시아가 침략 전쟁하고 있는게 누가 원해서 그러는거 같냐?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해 인류멸절의 가능성이 있다는데 미국이 멈추지않고 달리는 이유는?
@ㅇㅇ1(59.21) 미국은 현재 정책적으로 AGI 이후를 대비하고 있고 그로인해 고립주의를 표방하는데, 우리나라 처럼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큰 곳에 살고있으면서 뭘 그렇게 믿는거임? 이념갈등이 쉽게 해결될거라 생각함?
엘리시움<-- 이거 때문에 전유물충 ㅈㄴ 늘어남 하여튼 도움되는게 없는 영화
읻란 독점 얘기하는 애들은 경제학을 아예 모르는 까막눈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