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든 인간이 혹은 모든 종의 생물체가 호감가는 외모를 선택하는 것은 지극히 본능적인 부분이라서 그 외모지상주의라는 사상 자체는 절대 이상하지 않고 오히려 자연스러운 반응이기는 한데 문제가 있지 너무 비효율적이고 비합리적이라는 뜻이야 이 부분을 기술이 급격하게 발전하고 기계 혁명으로 인한 초인공지능 사회에 빠르든 늦든 일단 도착했다고 가정 할 때 지금 까지 모든 인간을괴롭히는 그 외모지상주의 라는 사상이 가장 빠른 속도로 몰락하기 시작 할 듯?
영화나 애니에서 나온 것 처럼 자신의 인종이나 성격이나 성별이나 외모나 이런 부분을 마치 게임 캐릭터 마냥 커스텀 마이징하는 것이지 그 것도 그냥 좀 그렇다면 디비휴의 세상 처럼 로봇과 연애하고 있거나 이렇게만 된다면 외모지상주의 사상이 가장 빠르게 붕괴되지 않겠냐?
영화나 애니에서 나온 것 처럼 자신의 인종이나 성격이나 성별이나 외모나 이런 부분을 마치 게임 캐릭터 마냥 커스텀 마이징하는 것이지 그 것도 그냥 좀 그렇다면 디비휴의 세상 처럼 로봇과 연애하고 있거나 이렇게만 된다면 외모지상주의 사상이 가장 빠르게 붕괴되지 않겠냐?
전혀
뭐 그렇겟지 가장 예민한 문제니깐
똑같은 외모라도 누구에겐 예뻐보이는데 누구에겐 못생겨 보일수도 있는거임..
그래도 어느 정도 모두가 동의하는 기준이라는게 있지
맞음 아무외모나선택할수있으면 걍 지좆대로만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