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구인의 감소
기업들은 경기 상황등을 이유로 신규 채용을 줄임
다음은 인원의 감축
경기불황, 경영성과 개선, 일상적인 구조조정 등을 이유로 내세움
다음은 직무 역할의 변화
대부분의 업무를 AI로 하게 되면서 이전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은 남지 않게 됨
완전 대체
드디어 모든 과정을 AI가 하게 되면서 직종 자체가 사라짐
번역가, 프로그래머 등 더 이상 이전의 직업명을 가진 사람이 남아있지 않게 됨
사실 나는 1번부터 ‘대체된다’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는 대체 되려면 멀었다“ 라고 하는 사람들은 완전대체를 말하는거 같음
agi가 나온다면 구인감소가 있기도 전에 기존 기업들은 오직 인공지능으로만 이루어진 신생기업과의 가격경쟁에서 밀리고 시장에서 배제될거임. 한국 노동법 아래에서는 ai사용을 위해 해고를 한다는건 절대 허용되지 않음. 그래서 신규채용을 줄이는 방법밖에 없는데 그건 결국 점진적인 ai대체를 의미하고 이 기업들은 즉각적으로 ai로 대체한 신규기업에 자리를 내주게 될거임
ai가 사람 다 대체하면 소비는 누가해주노?
소비가 왜 필요함?
@ㅇㅇ(121.160) Ubi가 뭔지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