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당장 일상생활에 ai 서비스가 피부에 와닿아야 되는데

현재는 초벌 번역하고 이미지, 코딩 일부 말고, 나머지는 환각 때문인지 직접적으로 쓰여지는 곳이 없는거 같음.  맞지?

 


콜센터 대체하는 성능만 나와도 여러 분야에 응용해서 세상이 바뀔거같은데

OAI 헬프센터 봇 만 써봐도

답변은 잘 하는데, 얘가 사람처럼 내 문제를 해결해 준다기보단 FAQ 찾아보고 해결 안되면 사람한테 연결해주는 수준 




부족한 성능 땜에 현 llm들로 역할 분담시켜서 검증 해보고, 스무고개 해보고, 이런 재조합만 하고 있는데

이런 반복으로 지금의 벽을 뚫을 수 있을까




인간은 어떻게 저성능 생체 하드웨어 가지고

환각도 적고, 논리적 성능이 이정도로 나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