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물충이니 비관론자가 되라는 소리가 이니다. 근데 최악의 경우, 그런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것이다.


사실상 인간 노동이 쓸모없어지거나 최소한 존나 비효율적이 돼서, 인간이 노동을 대가로 돈을 못 벌거나 진짜 쥐꼬리만큼 버는 세상이 오지 않을 것이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나?


일단 기술적으로 인건비보다 싼 돈으로 인간을 대체할 수 있자면 기업들은 당연히 인력감축+Ai,로봇 대체 들어간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동의할 것이다.




이 이후가 문제인데, 사람들이 일자리를 많이 잃을 것이고 그러면 경제가 안 돌아간다. 인력을 감축한 기업도 결국 소비자를 잃게 되어 적자가 발생한다. 이때 정부가 UBI 등으로 돈을 풀어 경제를 살릴 것이다.


그런데 이 구조가 어떤 구조인지 모르겠나?




대다수의 '인간'이 돈을 공짜로 받고 놀고 먹고 있고, 그 돈은 기업들에서 걷은 세금으로 충당된다.


이게 핵심인데, 즉 그러니까 기업들은 가만히 앉아서 삥만 뜯기는 상황이다.


돈 많은 기업들은 초지능이 나오면 초지능에 서민보다 더 빨리 접근할거다.


기업들은 초지능을 활용해 이 이상한 구조를 없애려고 하지 않을까?




어떻게 해야 이 서민 돼지들에게 자신들의 부를 뺏기지 않게 하려고 고민하지 않을까? (실로 일반인들에게 주어지는 UBI 등을 합산하면 어마어마한 부일 것이다)


게다가 사람들은 빈부격차를 싫어한다. 노동을 하지 않아 시간이 많이 남아돌수록 부자들과의 빈부격차에 대해 생각을 할 시간이 많아질 것이다.




민주주의가 있고 투표권이 있는 이상 거대기업과 상류층들은 삥을 뜯긴다고 생각할거야


그러니 초지능을 이용해 이 구조를 없얄 계획을 세우고 이 문제를 해결하겠지




어떻게 해결할지는 모른다




그러니까 이런 최악의 경우가 일어날 가능성이 아예 없다고는 말 못 하는데, 그때 우리 같은 서민들이 가진 건 딱 투표권 하나뿐임.


민주주의, 투표권이 사라지면 우리는 지금처럼 풍족하게 못 살지도 모름




민주주의 구조가 붕괴되면 사라지면 우리는 아마 그냥 동물과 같은 신세가 될거다. 권리가 없어지는거지. 그들(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초지능과 융합한 상류층들일까)이 우리에게는 아무 권리도 부도 안 줄거다. 신경을 안 쓸 것 같다.


노동대체가 왔을 때 우리가 과거와 비슷한 수준의 소득을 가질 수 있는 이유가 여전히 남아있을지 한 번 쯤 고민해봐야한다.




우리가 이 가능성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하고 이 논의가 활발해져야 그나마 평등한 인간 사회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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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한테 글써보라고했는데 좆같이써서 그냥 내가 처음부터 거의다 다시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