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그 늘어나는 일 자리 만큼 로봇으로 대체되는 속도도 역시 빠르겠지 예를 들어서 4차 산업 사회에서 일 자리가 100개 정도 늘어난다고 해도 그 중에서 한 70개는 로봇으로 대체되고 나머지 30개의 일 자리가 남는다고 해도 그 것도 결국 로봇으로 대체된다는 것이지 결국 사람은 도태되면서 애물단지로 전략 할 것 같다.
일단 기업에서 사람을 쓰면 지켜야 할 것이 존나 많잖아?
출퇴근
월급
인건비 및 인센티브
야근 수당
가산점
지원금
그런데 이윤을 창출하는 기업 입장으로 볼 때 저 것을 다 지켜야만 노동에 투입되는 사람을 쓸까?
내가 기업 대표나 사장이래도 사람 안쓰지 로봇으로 대체하고 하루 종일 가동을 시키겠지 결국 인간의 도태는 필연이야
일단 기업에서 사람을 쓰면 지켜야 할 것이 존나 많잖아?
출퇴근
월급
인건비 및 인센티브
야근 수당
가산점
지원금
그런데 이윤을 창출하는 기업 입장으로 볼 때 저 것을 다 지켜야만 노동에 투입되는 사람을 쓸까?
내가 기업 대표나 사장이래도 사람 안쓰지 로봇으로 대체하고 하루 종일 가동을 시키겠지 결국 인간의 도태는 필연이야
그런 식이라면 결국 정부가 부국강병에 있어서 더 이상 기업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되겠지
그럼 정부는 로봇세 명목으로 전 국민에게 생활비를 주겠지 그래서 샘 알트만이나 일론 머스크도 주장하는 부분이 아니겠어
로봇세라는 명목은 오히려 기술발전을 저해한다고 봄. 기술발전에 당장 도움이 안되는, 부동산 같은 안정 자산에 세금을 늘려서 기술 기업 쪽으로 자본 투자가 확대되도록 유도하고, 자동화에는 세금을 줄여주고 오히려 지원금까지 주는게 나음. 단기적으로는 그게 일자리를 없앤다고 사회문제시 되겠지만 여론이 들끓는다고 로봇세를 거두면 과거 영국의 적기조례 꼴 나는거고 특이점에 가까워질수록 미세한 시간상의 차이도 엄청난 격차를 초래하지
기본소득은 그냥 과도기 때 잠깐 지급하는 부분이라서 큰 영향은 끼치지 못함 그리고 기본소득은 말 그대로 기본이야 좀 더 쉽게 표현하면 보편적인 액수라고 그러니 경제나 기술발전에 절대 피해를 줄 정도로 지급하지 않음
뭐 그래봤자 미국 같은 초강대국이 결국 지구를 지배할테니 그 외 국가들의 정부도 기업들도 궁극적으로는 사라지거나 껍데기만 남을 운명이겠지만 과도기에는 의미가 있겠지
난 로봇세에 대한 반박을 했을뿐임. 기본소득이야 사회불안 해소를 위해서 몇년간 하게 되겠지. 어차피 10년 이상 할 필요는 없는 제도고
ㅇㅋ
기본소득이 없으면 회사가 굴러가지를 않아. 그래서 일론 머스크나 저커버그, 그외 수많은 기업인들이 기본소득을 하자는 거고. 생각을 한번 해봐. AI와 로봇의 발전으로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어버린다는 뜻은 곧 소비할 경제력을 잃게 된다는 거야. 그 반면 기업들은? 노동력에 들어가는 돈이 없고 생산력은 비약적인 발전으로 인해 아주 값싼 가격에 물건,서비스들을 생산해내겠지. 그런데 그것들을 소비해줄 소비자들이 없네? 그렇게 되면 그냥 물건 쌓아놓고 손가락 빨다가 죽는거야. 돈 없는 국민들, 그들을 상대로 장사 못하는 기업들 세트로 요단강 건너는 거라고. 그걸 막기 위해서 기본소득이라는 제도가 생겨난거고. 기본소득 피할 수 없는 제도고 생겨나면 절대로 없어질 수 없는 제도야.
기업이 고용을 하지않으면 정부에게는 필요가 없는 존재가 된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지. 왜? 기업이 고용을 하지않는다고 세금을 안내지는 않거든.
로봇세를 거두면 기업들이 로봇을 사용하지않을테니 로봇세는 적기조례와 같은 효과를 낳게 될 것이다. 뭐 이런 주장을 하는 것 같은데 이 역시도 사실이 아니야. 로봇이 상용화되서 인간을 대체하면 그 수익은 로봇세를 내고도 회사에게 충분한 이익이 되고도 남을 거거든. 로봇은 출퇴근 시간도 없고, 쉴 필요도 없고, 다쳐서 병원치료를 받아야될 필요도 없고, 돈을 달라고도 안하고, 노조를 만들지도 않고, 처우개선을 원하지도 않고, 보험도 필요하지않아. 그야말로 한번 사면 평생 부려먹을 수 있다고. 인간이 기업에 제공해줄 수 있는 노동력과는 질적,양적으로 차원이 달라.
초강대국이 결국 지구를 지배하게 되기 때문에 정부도 기업들도 궁극적으로 껍네기만 남는다. 그렇기에 기본소득은 그 과도기에만 의미를 갖는다라........이건 내가 답을 못해주겠다. 너무 허황되고 어이없는 주장이라 답을 할려면 너무 글이 길어질 것 같네. 어쨌든 이 주장도 말도 안되는 소리야.
현재의 경제체제 안에서밖에 생각을 못하는 사람에게 뭐라 해줄 말은 없음
ㅎㅎㅎㅎ..........
나는 현재까지의 정보들과 세계가 돌아가는 수준 안에서 밖에 생각을 못하니까. 그럼 네가 그 밖에서 하는 생각들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지않을래?
그리고 읽어보니 내 얘기를 그냥 니 멋대로 곡해하고 있는 거 같네. 로봇세를 내게 한다고 로봇을 안쓴다고 한적 없고 로봇세를 내게 되면 로봇세를 안내거나 오히려 자동화를 장려하는 국가와 기업에 비해 자동화 속도나 경쟁력이 떨어진다는거고 그 약간의 기술력과 시간 차이가 기하급수적으로 기술이 발전하는 시기에는 치명적일 수 있다는거지
난 내 예측이 완전히 맞다는 건 아님. 하지만 중세 장원제의 틀 안에서는 전제군주제나 국민국가, 세계무역의 개념을 설명하기 어려운 것처럼 미래 사회를 현재의 경제체제라는 틀 안에서만 예측할 수는 없음
로봇세를 내게 될 때쯤이면 이미 인간의 노동력 대부분이 로봇으로 대체 되었을 시기야. 그래야 기업한테 로봇세를 받을 수 있지. 그런데 자동화 속도가 어떻게 떨어져. 이미 자동화가 다 된 다음에 받는 세가 로봇세잖아? 그리고 로봇이 상용화되면 기업들은 로봇으로 최대한 빨리 전환할 수 밖에 없어. 왜? 로봇이 벌어다주는 이익이 엄청나게 클테니까. 또 로봇세가 로봇이 인간을 대체하기 시작하는 초창기에 벌어진다고 한들, 로봇세가 자동화 속도나 경쟁력을 떨어트리지는 못해. 한번 바뀌기 시작하면 완벽하게 바뀌는건 순식간일테니까.
일단 확실한 건 문명의 발전에 있어서 인간의 역할이 줄어들고 기술의 재귀개선의 비중이 커질수록 인간들 간의 분업과 거래에 기반한 현재의 경제체제는 느려터지고 불필요해질거라는 거임. 현재체제의 부조리에 대한 비판 때문이 아니라 더 빠르고 합리적인 선순환구조의 등장에 의해서 현재 체제에 호응할 사람은 줄어들고 주류체제가 교체되는거지
국가가 세금을 받는 목적이 뭔데? 국가사업을 하고 국민 복지를 늘리고 강국이 되기 위함임. 결국 부국강병인데 자동화율이 극도로 높아진다는건 노동뿐만 아니라 경영 또한 자동화된다는거고 그렇게 되면 정부와 시장간의 효율성 격차는 극도로 작아지지. 시장 vs 정부가 되는 이유가 시장은 효율적이되 사익극대화이므로 사회적 비용 부담과 중재를 정부가 하는거임
근데 정부의 효율성과 생산성이 기업과 별반 차이 없다면 그냥 정부가 다 해버려도 된다는거임. 굳이 기업을 키워서 세금을 걷어서 필요한데 쓰기보다 정부 스스로가 생산설비를 이용해서 원맨쇼할 수 있다는거지. 자동화 비중이 낮을때는 인간의 욕망과 동기가 덜 작용하는 정부 쪽이 둔탁하다지만(사회주의가 생기없는 이유) 어차피 대부분 자동화되면 상관이 없지
누가보면 지는 미래 세계에 살아본 줄 알겠네ㅅㅂㅋㅋㅋ 현 시점에서 미래 예측은 좆도 의미가 없어ㅋㅋ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 예측한들 뭔 소용이 있음? 특이점이 온다는 명제(갤러리 주제) 외에는 그 어떤 과정도 있을 수 있다는 거임ㅋㅋㅋㅋ
단적인 예로 그 누가 코로나같은 게 2020년에 터질 줄 알았냐ㅋㅋㅋㅋ 그 어떤 사람들이 동독과 서독이 기사 한 줄에 어처구니 없게 통일될 줄 알았겠음ㅋㅋㅋ 대체 누가 어떤 미친놈이 일으킨 사라예보 사건으로 세계대전이 번져날 줄 예측했겠냐 이거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