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그 늘어나는 일 자리 만큼 로봇으로 대체되는 속도도 역시 빠르겠지 예를 들어서 4차 산업 사회에서 일 자리가 100개 정도 늘어난다고 해도 그 중에서 한 70개는 로봇으로 대체되고 나머지 30개의 일 자리가 남는다고 해도 그 것도 결국 로봇으로 대체된다는 것이지 결국 사람은 도태되면서 애물단지로 전략 할 것 같다.

일단 기업에서 사람을 쓰면 지켜야 할 것이 존나 많잖아?

출퇴근
월급
인건비 및 인센티브
야근 수당
가산점
지원금

그런데 이윤을 창출하는 기업 입장으로 볼 때 저 것을 다 지켜야만 노동에 투입되는 사람을 쓸까?


내가 기업 대표나 사장이래도 사람 안쓰지 로봇으로 대체하고 하루 종일 가동을 시키겠지 결국 인간의 도태는 필연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