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외치는 사람들이야말로 진짜 확률적 앵무새임


2022년 말에 LLM 배우고 그 시절에 머물러 있음
> 지식 컷오프

자신이 LLM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함
> 환각

“다음 토큰 예측”이라는거 한번 주워듣고 계속 써먹음
> 과적합

스스로 성찰하지 않고 그냥 같은 말 반복함
> 비추론


ㄹㅇ 태명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