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등장 초창기면 모를까 역노화 등장한 지 한참 지났는데도 역노화가 부자 전유물 이라고 치자.
그러면 일반인들은 사라지는게 맞다.
아니, 사라진다.
왜냐고?
시간이 지날수록 역노화에 대한 기술비용 자체가 겁나 싸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역노화를 못한다고? 없어도 되는 사치품도 아니고 생존본능이라는 인간의 가장 깊숙한 곳에 위치한 갈망도 만족 시키지 못하고?
그 정도로 힘이 없다면 99% 일반인들은 말 그대로 사라질 수밖에 없는 운명이라는 거임. 단 한치의 쓸모나 발언권도 없다는 이야기니깐.
그러면 일반인들은 사라지는게 맞다.
아니, 사라진다.
왜냐고?
시간이 지날수록 역노화에 대한 기술비용 자체가 겁나 싸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역노화를 못한다고? 없어도 되는 사치품도 아니고 생존본능이라는 인간의 가장 깊숙한 곳에 위치한 갈망도 만족 시키지 못하고?
그 정도로 힘이 없다면 99% 일반인들은 말 그대로 사라질 수밖에 없는 운명이라는 거임. 단 한치의 쓸모나 발언권도 없다는 이야기니깐.
극소수 엘리트 기득권들은 대중들한테 당근 몇개 던져주면서 가격조절 하겠지 수명연장 기술은 아주 천천히 상용화 시키고 그럼 그냥 울타리 안 돼지들처럼 살아갈듯
생존본능이 뭔지 생각해보셈 인간은 생존과 번식을 목표로하기때문에 모든 지배자들은 대중들은 획기적으로 통제하길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