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과학쪽 상식도 거의없고 뭔가 고지능자들이 좋아할만한 분야에 관심이 없음
관심분야는 인간 심리나 객관성(?) 도덕(?) 쪽인데
그렇다고 심리학, 윤리학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님
애초에 지루한 지식을 꾸준히 하니하나 학습하는데 흥미가 없음
근데 스스로 개척한 이론체계가 있는 느낌임 자기객관화나 메타인지가 매우 뛰어난 것 같음
여친은 수학이나 뭔가 머리쓰는 문제같은거 주제로 대화할 때 있으면 그쪽지식 노베이스인데 좀 고민하다가 존나빨리 정확하게 잘 이해하더라
유치원생때 어른들이나 읽는 장편소설같은것들 읽고 세상에 대한 무서움이 커졌대
그리고 고딩때 공부 하나도 안했는데 언어, 수학 항상 만점가까이 나왔고 영어는 단어 모르는데 대충 때려맞춰서 1등급 나왔다고함
수학은 전교1등이 맨날와서 어려운문제 질문햇다고함 그러면 기본개념 전교1등한테 물어보고 바로 즉석으로 푸는방법 개발해서 알려줫다고함
걍 이런 사람도 있다고..
그런걸 천재라고 하는거다...
안 쓰는 옵챗방 5,000 ~ 10,000원에 다 사갈게요~ 카카오톡 open 57
그냥 개천재잖아..
"영어는 단어만 아는데" 라고 적어야지. 단어를 모르면 찍는것도 불가함.
뇌 성능은 높은데 지적인분야에 관심 0인사람 신기함
보통 그런 사람들은 '직관력'이 뛰어난 사람이라고 볼 수 있지.
여친자랑좀 하지마
여치 아니고?
여친이 혹시 허언증이니
구라거나 인류역대급 천재를 놓쳤거나 아무것도 안했는데 고등학교 수학을 즉석에서 알아서 할 정도면 역사상 수많은 천재 수학자들이 머리를 싸매고 몇년씩 박아가면서 정립한 개념들을 단시간에 혼자 생각해서 응용까지 한다??? 인류의 한계를 넘어선거임
언어랑 영어는 그냥 약속인데 어떤 논리성 규칙성이 있는게 아니라 이렇게 하기로 했다라 모르면 할 수가 없는데 여친 정신과 보내라 아님 니가 아서 플랙거나
ㅋㅋㅋㅋ 그니까 ㅅㅂ 존나 구체적으로 일일히 물어보고싶네.. 어른들이 읽는 장편소설 정확히 어떤 책? 단어모르는데 대충 때려맞췄다고? 어근이나 라틴어를 알았던거냐?
모자란 애가 더 모자란 애한테 허언증으로 나불댔노
그정도 천재면 빨리 조교해서 공부시켜라
패턴파악을 잘하는듯=천재
혹시 여친 성씨가 폰씨야?
나랑 은근 비슷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