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은 약 3%의 이노베이터와


15% 정도의 얼리어답터에 의해서 먼저 적용됨


그 전에 양산형 기술이 되기 위해서는 양산이 가능한 원가 구조와


생산기술 확보 및 시장성이 담보 되어야함.


부자냐 아니냐로 전유물 따지는건 일본 애니메이션에서나 나오는 얘기고


기술을 특정기업이 독점해서 높은 가격을 받고 일정기간 파는건 가능한 얘기임


실제로 신약 같은 경우가 특허권등을 기반으로 ㅈㄹ을 하는게 태반이고


문제는 제3세계에서는 지적재산권을 좆까라 마이싱으로 무시(특히 중국) 


따라서 결국엔 스마트폰 초기 처럼 특허 소송으로 몇년 보낼 가능성은 있음


결론적으로는 부자들의 전유물은 개소리고


완전한 특이점이 와서 인간 문명이 송두리째 바뀌기 전에는 특정기업이 독점해서


이윤을 극대화 하는 것까지 막기는 어려울 것임.


그게 제 3세계에서 보면 부자들의 전유물로 보일수도 있겠지 선진국 국민은


스마트폰 100만원짜리 사서 쓰지만 못사는 나라에서는 꿈도 못꾸는 기계니깐


인터넷만 해도 전인류에 50%밖에 못쓰고 있는데 그것까지 어쩌진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