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랑 GPT는 공홈 기준이고 젬은 AIS에서 사용했음
클로드 OPUS 4.1 : 솔직히 특갤에서 추앙하는만큼 강력한 모델인지는 잘 모르겠음 코드 잘 짜는건 맞는것 같은데 적어도 내가 작업하는 파이썬 기반 웹스크래핑 분야에서는 살짝 부족한 느낌이 들긴 함
GPT 5 Thinking : 코드 설계 자체는 잘하는 것 같은데 가독성과 설명이 너무 연구적이고 학술적인 느낌이라 초보 바이브코더에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을것같음 근데 제일 창의적이고 문제의 본질 파악을 잘해서 디버깅 전용으로는 최고인듯
젬2.5프로 : 코드 설계나 가독성 , 설명 난이도가 아주 직관적이라 바이브코딩 하는 입장에선 얘가 제일 나은것 같음
그러나 문제의 본질파악은 GPT에 크게 밀리고 프롬프트를 무시하는 경향이 조금 있는 것 같음.
결론 : GPT 5 Thinking 에서 설계도를 얻고 실 구현은 젬프로로 하는게 가장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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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것 같음 각 모델별 장점이 매우 뚜렷해서 결국 상황에 맞게 잘 고르는게 중요한듯 - dc App
결론은 gemini는 한국어 원툴?
ㄴㄴ 건축으로 비유하자면 gpt가 설계도를 그리고 실제 건축은 젬프로가 짓는 방식이라고 보면 될듯 - dc App
오푸스 4.1은 진짜 좋은건지 잘 모르겠음 항상 디버깅 성공은 gpt나 젬프로였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