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예를 들면 취준같은거 할때 없는 자리도 하나 만들어주는게 인맥이고 그 인맥 얻으려면 학벌이 필연적인거임학벌은 돈주고도 사기 매우 어려운거라 그래서 오히려 더 끈끈하고 소속감이 있어그리고 사회에서 학벌만큼 가성비 넘치는게 없음
유독 한국에서 학벌 의미가 많이 왜곡되어 왔음 - dc App
공부하려면 대학원가야지
미국에서 더 심함요 ㅋㅋㅋㅋㅋ ㅠ
고졸 출신 자율적 독학생은 운다 ㅠ - dc App
@ㅇㅇ2(110.12) 한국에서 요즘 고졸이라고 딱히 차별은 없는듯 ㄱㅊㄱㅊ
@ㅇㅇ1(222.100) 미국은 진짜 학벌수준이 아니라 출신도 다 따지는 것 같음
@ㅇㅇ 근데 대기업들어가면 고졸은 ㄹㅇ 승진 개안됨 참고하셈
@ㅇㅇ1(222.100) 나사 돌릴줄밖에 없는 애들이 관리경영진된다는건 말이안되긴 하지 - dc App
나도 대학 문화적 자본 얻으려 간거지 유구한 고귀한 학문탐구를 위해서 간거 아님
난 그런 속물적인 면이 내 분에 너무 안맞는 것 같아서 학교 부적응 상태로 중고딩시절을 지냈다만 생각해보면 ㄹㅇ 시간낭비 그 잡채였음 - dc App
나도 걍 대학에서 공부는 대충 평균만 맞추고 놀기만 했음
이럴거면 걍 주변 반대 무릅쓰고 아예 검정고시 돌렸어야 했나 싶기도 함 중고교 내신이 대입에 발목 잡히는 것보다 차라리 이런 리스크를 감수하고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인생 설계를 했었다면 더 나았을 것 같거든 ㅇㅇ - dc App
@ㅇㅇ2(110.12) 근데 정답은 없긴해 대학 4년동안 시간낭비만 했다는 사람도 꽤 많아서 나는 학벌로 혜택을 많이 봐서 학벌의 장점을 얘기하는거고 그리고 20대초반이면 언제든 뭘 시도해도 늦지 않은 시기인것 같음 지피티랑 한번 다시 인생계획해봐 ㅎㅇㅌ
난 후회하는거 중학교때 ㅈㄴ 학원안다니고 놀고 고등학교 1년만 다니고 검정고시 따고 재수학원 들어가서 대학들어가고 대학교 gap year 이나 교환학생가거나 미국커뮤니키컬리지 가서 편입할굴 싶음
나도 대학으로 이득본거 많아서 할말운 없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