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가능한 우주 900억광년이상
실제우주는 관측가능한우주의 수천배 수백만배이상 혹은 무한으로 추정
그에비교하면 지구는 먼지는커녕 먼지에붙은 입자의 쿼크수준보다도 못한크기 걍 아예 비교자체가 말이안되는수준
그 좆만한지구에서 바다를 반으로가르고 빵이랑 생선을 늘려서 나눠주고 원죄를 대신 짊어지기위해 십자가에 못박히고 선한자에겐 영원한 천국을 악한자에게는 영원한 불지옥을 선사
선한자의 천국행은 뭐그렇다쳐도 고작 80년도못사는 인간의 삶동안 악행저질렀다고 영원히 불지옥에 보내버리는새끼가 신일리가
차라리 그런 악마가 존재한다고하면 조금은 그럴듯할듯
이 종교외에는 아예 경전의 내용, 교리를 알지못하니 언급할수도없지만
일단 신이라는게 존재해도 그게 각종 종교의 경전에나오는 그런 인격신일리가없지 상식적으로생각해도
만약 인격신이라면 이세계가 좆같은 특붕이 완붕이가 만든 가상세계일 확률이 높을테고
신이 있든 없든 지금의 종교는 인간이 만들어낸거긴 함
은하수 가르기 정도는 해줘야지 ㅇㅇ
나도 인간이 생각하는 인격신은 없다고 생각함. 종교를 가진게 인간이라서 그럼. 인간이 덧붙히고, 와전되고, 변형되고, 재해석 하는 것 등등 수천, 만년의 역사 동안 각 종교들이 인간에 의해 뭔가 바뀌어갔다는 정황이 너무 많아. 나는 그런 정황을 볼 때마다 진짜 종교는 허구구나 되새김질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