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연히 빅뱅이 일어남? 그게 더 말이 안되는거 아니냐?
프로그래머든 창조주든 누군가가 만들었다는게 더 설득력 있지 않냐?
그 창조주는 어떻게 생겨났냐라고 물어보면 할말이 없지만
뭔가 원인이 있으니깐 결과가 나오는것 아님?
그냥 무에서 갑자기 빅뱅이 폭발했다?
이것처럼 무책임한 말이 없다고 생각함
그냥 우연히 빅뱅이 일어남? 그게 더 말이 안되는거 아니냐?
프로그래머든 창조주든 누군가가 만들었다는게 더 설득력 있지 않냐?
그 창조주는 어떻게 생겨났냐라고 물어보면 할말이 없지만
뭔가 원인이 있으니깐 결과가 나오는것 아님?
그냥 무에서 갑자기 빅뱅이 폭발했다?
이것처럼 무책임한 말이 없다고 생각함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그거 난데 AGI랑 특이점이랑 완몰가랑 싹다 밴했어!
이런 이유로 빅뱅 이론이 초기에는 과학자들에게 창조를 암시하는 것 처럼 느껴져서 배척되기도 함
과학자들은 아예 신을 부정하는거임?
지금은 오히려 과학이 신학과 독립이라는게 명확해서 상관 없어 하지만, 그 시절만 해도 신학이 자꾸 과학에 영향을 미치려 하는걸 벗어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라 민감했겠지
영원히 증명 불가함
특이점 와도 불가능?
@글쓴 ㅇㅇ(112.165) 아마도? 논리적으로 이미 증명 불가임
@글쓴 ㅇㅇ(112.165) 젬민이가 그러는데 초지능AI가 우주의 법칙을 바꾸는거같은 전지전능이 아니랬어 열린세계를 비슷하게 구현한 무한한 시뮬레이션으로 가장 가능성있는 결론을 추론하는거래
닫힌세계 = 바둑같이 규칙과 진리가 존재하는 시뮬레이션(알파고) 열린세계 = 현실을 모방한 변수와 진리가 없는 세계 시뮬레이션
@뉸냐 그럼 재미 없는 특이점 같은디... 젬민이가 틀렸음 좋겠다
빅뱅이 주류이론이긴 하지만 빅 프리즈나 바운스같은 여러 이론도 있답니당
그런 이론들도 시작은 있는거 아님? 난 그 시작이 과연 우연일까하는 생각이 더 큼.
흄은 인과 또한 인간의 착각이라 봄 양자 역학을 보면 시간이 지나서야 증명 되었다는 희열이 드네
죽기 전에 밝혀졌음 좋겠다 너무 궁금함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그게 제 1원인론이라 말하는 건데. 사실 제 1원인은 그 어떤 걸 넣어도 논리 상 문제가 없음.
뭐지 그게 찾아봐야겠다
그냥 그렇게 생겼다. = 이 이상으로 설명이 불가능함. 거기에 원인이 있다면 그건 제 1원인이 아님. 그 원인이 제 1원인이지. 논리를 벗어난 지점이라 생각하면 됨.
@ㅇㅇ 그냥 절대적 전제를 까는 느낌이네 "원래 그렇다"라고
궁금하면 토마스 아퀴나스 같은 신존재 논증 한번 읽어보고 오셈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