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놈의 OpenAI 놈들 코덱스 클라우드에 대해선 가이드 문서가 너무 부족해.
레퍼런스가 없음.
그리고 실제로 쓰는 사람도 별로 없는지 웹에서 뒤져도 나오는것도 없고..
개노가다로 결국 셋팅했네.
이게 로컬환경이 DB고 WEB이고 죄다 도커 컨테이너로 돌아가는 환경이라...
코덱스 클라우드의 컨테이너는 안에 당연하게도 도커 설치는 불가라.. (컨테이너 in 컨테이너도 웃기긴 하잖아? 실제로 있을수도 있지만)..
암튼 이 환경에서 pytest 를 db랑 물려서 돌리려니까 정말 힘들더라고.
근데 결국 해냈다..
로컬 환경과 동일하게 셋팅 완료.
오류가 졸라 많은건 지금 레거시 필드 제거 리팩터링 중이라, 테스트코드가 레거시 필드를 바라봐서 그럼.
이제 pytest 코드 작성하고 테스트는 전부 코덱스 클라우드로 딸깍해야겠다.
리액트 딸깍은 아까 됐으니 이제 플러터 딸깍만 만들면 모든 테스트코드는 그냥 코덱스 클라우드로 끝.
클라우드로 하는 이유가 있음?
로컬 - 어쨋든 내가 붙어 있어야함. PC끄면 안됨 클라우드 - 이동 중 딸깍, 별도 브랜치 만들어서 로컬과 별도 딸깍, 어디서든 결과 확인 가능 (모바일에서도 가능)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지. 내가 하루종일 앉아서 코딩하면야 그냥 로컬만 쓸 수도 있겠지만.... 이건 거래처 담당자랑 술 마시면서도 딸깍이 되잖아!
그냥 웹 코덱스에서 하면 되는거 아님 ?
이게 웹 코덱스야. 이름이 코덱스 클라우드로 바뀐거임. 코덱스 클라우드 = 웹 코덱스. 이번에 IDE 붙으면서 웹 코덱스로 바로 프롬프팅 하는 기능 추가됨 (하단에 Local 버튼을 Cloud로 바꾸면). 근데 별 쓸일은 없고, 나도 웹 코덱스 (코덱스 클라우드) 에서 함.
도커 설정해두면 영원히 지속되나요? 여튼 잘 됐으믄 하네요... 바이브코딩이 프로그램 사이즈 커져가면 삽질하는게 많아서 좀 쉽지않더라구요.
??? 도커 설정하면 영원히 지속된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네요? VPS 나 단독 서버의 경우 서버만 안 내리면 내가 down 명령하지 않으면 지속되겠지요?
어떻게 설정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