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수은,미세플라스틱이 없는 완벽한 배양육을 제조한
Blood Free라는 회사의 대표인 윤자유(한효주)가
사실은 뒤에서 배양액을 바탕으로
배양장기,배양세포 등을 만들고있더라는 스토리임
(경호원으로 우채운(주지훈)이라는 인물도 나옴)
AI랑 결합해서 완성시킨걸로 나옴
이 AI 이름이 장영실인데, 단순한 명령어로 시작해서
메디컬 스캐닝까지 가능함ㅋㅋㅋ
BF라는 회사를 세우면서 엄청난 업적을
세웠지만, 배양육으로 인해 전세계 1차산업 종사자들의
공공의 적이 됨. 일자리,윤리문제 등등 목숨까지 위협받음
극중에서 윤자유는 대학원생 시절 동생이 인간 광우병으로
사망했고, 그로인해 배양장기를 만들겠다는 목표가 생겼음
극중에서 뇌를 제외한 장기 배양에 결국 성공했으며,
윤자우는 모든 인류가 죽기 전까지 고통받지 않도록
살수 있는 세상을 원함
5회에서 우채운이 다치자 첫 임상실험으로 배양조직으로
목숨을 살려주는데, ㅈㄴ강화인간이 됨
난 소재가 굉장히 흥미로워서 봤는데,
현실성 있다고 생각함?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