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땐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된다고? 하면서 신기능에 기대감 높았고 세상을 바꾸기도했는데
지금은 신제품나와도 벤치딸,조금더빠르고 더 선명한 화질 뭐 그런거말곤 없어서 본질은 그대로인느낌
Ai발전도 최악의 경우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없이 벤치딸이나 쳐버리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이 생긴다
Gpt5보고 드는생각임
초창기땐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된다고? 하면서 신기능에 기대감 높았고 세상을 바꾸기도했는데
지금은 신제품나와도 벤치딸,조금더빠르고 더 선명한 화질 뭐 그런거말곤 없어서 본질은 그대로인느낌
Ai발전도 최악의 경우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없이 벤치딸이나 쳐버리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이 생긴다
Gpt5보고 드는생각임
Gpt5는 경량화 빡세게 돌린거라.. 풀모델을 봐야지
@ㅇㅇ 스케일링 이빠이 쳐올리는게 패러다임을 바꿨는데 상관이 없어보인다고?
@ㅇㅇ 패러다임 전환은 imo있잖아
@ㅇㅇ 성능향상과 경량화는 병렬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임 많은 사람들이 에이전트를 원하지만 에이전트로 굴리기에는 여전히 많이 비싸
아이폰 출시 후 스마트폰 업계 3년차랑 비교해보셈. Ai 붐 챗지피티로 기준으로 두면 3년밖에 안됨.
지금 같은 생성형 ai만 만들면 그럴거임 강인공지능 만들어야 혁신임
근데 사실 스마트폰도 12년 지난 현재시점에서 초기모델이랑 비교하면 크게 차이는 없긴함 그 안에 무언갈 탑재하면서 기능추가하면서 업그레이드시킨거지